덱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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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선물... MTG용 덱박스

친구의 선물... MTG용 덱박스

이브택배소|2012년 12월 1일

제가 요새 감기가 심해서 포스팅 자체가 거의 없습니다. 11월초에 걸린 감기가 계속 나았다 심해졌다를 반복하는군요. -_-;; 일단 이번주에 올리겠다고 약속한 포스팅이라.... 날림이라도 일단 올림을.... ㅠ.ㅠ 이미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올해 초? 부터... MTG를 시작했습니다. (랄까 아직도 허우적대고 참여 횟수가 적은 늅늅입니다.) 카드 기부는 늘 환영... 여튼 그래서 친구들에게 나 MTG 시작함! 이라고 외치자 마자... 뭔가 열화와 같은 성원의 물품이 쏟아졌었는데... 카드나 플레이 매트... 그리고 이것... 인데... ....... 죄송합니다. 평소에 이렇게 해서 다녀요. -_-;;; 륙색에 넣고 다니다보니... -_-;; 꺼내보면... 뭔가 묘한놈이

매직 더 개더링 - 수제 덱박스를 만들어보다 (2)

매직 더 개더링 - 수제 덱박스를 만들어보다 (2)

종이와 엽서로 지난 번 덱박스를 만들었지만, 소재가 마음에 쏙 들지는 않았기 때문에 새로운 소재를 찾아봤습니다. 그렇게 발견한 것이 바로...! 포멕스입니다! 사진으로만 보시면 4절지나 하드보드지와 흡사하게 생겼지만 종이가 아닙니다. 원래 이름은 압축 발포 PVC(열가소성 플라스틱 / PolyVinyl Chloride)로 목재에 근접하는 강도와 플라스틱의 가벼운 무게, 그리고 종이만큼 다루기 쉽다는 장점을 갖고 있답니다. 실재로 일반 커터칼로 쉽게 잘리는데 하드보드지보다 자르기 쉬운 것 같습니다. 새로운 소재의 발견에 기대에 부풀어서 바로 대형 문구점에서 구입해서 집으로 가져왔지요(...) 구입한 포멕스는 가장 얇은 두께인 1mm인데, 나무보다는 유연한 플라스틱이로군요. 제품으로 파는 플라스틱

매직 더 개더링 - 수제 덱박스를 만들어보다.

매직 더 개더링 - 수제 덱박스를 만들어보다.

안녕하세요. 1부 연재 종료를 하고 심심해서 올리는 첫 번째 글입니다. 올해에는 제 매직 인생의 기념비적인 사건으로 덱박스를 직접 만들어봤습니다! 우연히 누가 덱박스 만들었다는 글을 읽었는데 갑자기 저도 의욕이 막 생겨서(...). 진짜 가난하던 중학교 때조차도 안 만들어본 덱박스를 직접 만들게 됐습니다=_=;; 우선 사이즈를 정해야했는데, 무난하게 원래 갖고 있던 덱박스들을 그냥 자로 쟀습니다. 구조는 파는 덱박스를 참고한 건 아니고, 그냥 제가 적당히 그려서 만들었네요. 더 괜찮은 구조가 있을지도 모르지만 그냥 무난합니다. 이걸 손으로 그릴 생각은 없고 언젠가 다시 만들지도 모르니 컴퓨터로 도면을 다시 그렸습니다. 펼쳐놓은 덱박스는 생각보다 크기가 크더군요. A4 사이즈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