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 더 개더링 - 수제 덱박스를 만들어보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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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 더 개더링 - 수제 덱박스를 만들어보다 (2)

매직 더 개더링 - 수제 덱박스를 만들어보다 (2)

종이와 엽서로 지난 번 덱박스를 만들었지만, 소재가 마음에 쏙 들지는 않았기 때문에 새로운 소재를 찾아봤습니다. 그렇게 발견한 것이 바로...! 포멕스입니다! 사진으로만 보시면 4절지나 하드보드지와 흡사하게 생겼지만 종이가 아닙니다. 원래 이름은 압축 발포 PVC(열가소성 플라스틱 / PolyVinyl Chloride)로 목재에 근접하는 강도와 플라스틱의 가벼운 무게, 그리고 종이만큼 다루기 쉽다는 장점을 갖고 있답니다. 실재로 일반 커터칼로 쉽게 잘리는데 하드보드지보다 자르기 쉬운 것 같습니다. 새로운 소재의 발견에 기대에 부풀어서 바로 대형 문구점에서 구입해서 집으로 가져왔지요(...) 구입한 포멕스는 가장 얇은 두께인 1mm인데, 나무보다는 유연한 플라스틱이로군요. 제품으로 파는 플라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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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 18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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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題|2018년 5월 17일

#지난 글이 4월말의 스프링스크리밍 이벤트 종료후 쓴게 마지막이었다니 시간 정말 빠르네요. 어느새 5월 중순을 넘어서 말로 가고 있습니다. #벚꽃의 바람 그루브 이벤트를 in 1만으로 끝냈습니다.얼마 전부터 재화와 그루브 이벤트의 하위 SR 보상도 15 스타랭크를 만들 수 있도록 보상체계가 변경되었는데요. 이번 이벤트의 하위 아냐를 노리고 뛰어들어서 성공했습니다.그루브 후반전 스태미나 100 소모가 생기면서 커트라인 자체가 확 올라갔고, in 1만의 보상이 변하면서 1만 경쟁도 나름 치열해졌네요. 역대 그루브이벤트 결과중 유일하게 1만컷이 5만pt 까지 치솟았네요. 애초부터 5만 정도는 찍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어서 크게 어렵진 않았습니다. #모바일로 출시된 섬란카구라를 약 2주 정도

[MTG] 뜬금없이 매직 아레나 클베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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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題|2018년 4월 22일

제 라이프사이클에서 일요일은 일주일 중 가장 바쁜날입니다. 바쁜 하루를 끝내놓고 아부지와 치맥 한 다음 멍때리면서 티비랑 유툽 같은거나 보면서 이제 그냥 잘까 고민하고 있을 때였죠.갑자기 폰이랑 연동시켜놓은 구글 G메일 쪽으로 뭐가 하나 날아왔습니다. ....네? 제가요? 매직은 오래전부터 꾸준히 관심은 가지고 있습니다만, 현실에서 하기엔 지리적, 시간적으로도 (강원도 구석에 사는데다 주말이 바빠서 샵에 가거나 이벤트를 뛰는건 불가능합니다) 그리고 금전적으로도 무리가 있어서 도저히 안되는 상황이었구요. 현실 딱지놀이에 가장 가까운 매직더개더링 온라인(MTGO) 는 돈은 현실 딱지만큼이나 들어가면서 초절정고수들이 한가득 있는 마굴에 가까운 곳이라 들어서 엄두도 못내고 있었죠.그러다가 접해본

돌겜 논란에서 비교대상인 매직 더 개더링이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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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하고픈 잡담|2016년 2월 6일

Time Spiral : 스탠다드에서 밴, 레가시에서도 밴(과거형), 빈티지에서 제한카드(과거형), 심지어 우르자 블럭 컨스에서 지금도 밴당해 있는 개사기 카드. Frantic Search : 스탠다드에서 ㅇㅋ, 레가시에서 지금까지도 밴, 빈티지에서 제한카드(과거형) 위에껀 그나마 레어등급이라면 이건 커먼등급(!) 개사기 카드. 당시 98시즌 대회에서 4장 꾹꾹 눌러담는 덱들이 많았던걸로 안다. 블쟈가 신중하지 못했다고 생각하는게 그 정규전의 원형으로 취급되는 스탠다드나 블럭 컨스가 돈법사의 뻔뻔함도 고스란히 녹아 있다는걸 애써 무시했다는데 있는거 아닐까? 내가 어쩌다보니 지금도 소지하고 있는 위에 저런 카드를 포함 우르자 블록 시즌은 지금도 따라 올 수 없는 금지 카드의 향연이었고 당시 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