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네스브래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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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posts[나일 강의 죽음] 돈과 사랑
오리엔트 특급 살인의 후속인 나일 강의 죽음은 아가사 크리스티의 소설을 원작으로한 영화인데 전편과 마찬가지로 시대 보정이 없어 비교적 느슨하다보니 평가가 안좋아 기대가 적었다보니 생각보다는~ 오리엔트가 원한과 복수가 주요 내용이었다면 이번엔 사랑과 돈이 주요 내용이라 쌉싸름하니~ 포와르의 옛 이야기도 살짝 나와주고 ㅜㅜ 추리라기 보다는 드라마로 보면 괜찮았네요. 물론 그러다보니 극장에서 보기엔 좀 심심할 듯도...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세계 1차 대전에서 포와르(케네스 브래너)가 상처를 얻는 스토리도 좋았고 약혼녀였던 캐서린(수잔나 필딩)이 콧수염으로 가리라는 조언도 참~ 사랑스러웠는데 크리스마스에 면회를 오다 전화에 휘말려 죽다니... 살로
나일강의 죽음 – 사랑은 비극을 담보하는가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나일강 유람선에서 발생한 살인 ‘나일강의 죽음’은 2017년 작 ‘오리엔트 특급 살인’ 후속편입니다. 아가사 크리스티의 걸작 추리 소설을 스크린으로 옮겨 감독 겸 배우 배우 케네스 브래너가 제작, 연출, 주연을 맡았습니다. ‘오리엔트 특급 살인’의 결말에서 이미 ‘나일강의 죽음’의 제작을 예고한 바 있습니다. 신혼여행 중 나일강의 유람선에 탑승한 부유한 여성 리넷(갤 가돗 분)을 살해한 진범을 명탐정 포와로(케네스 브래너 분)가 색출합니다. 리넷은 절친한 친구 재클린(엠마 매케이 분)의 약혼남 사이먼(아미 해머 분)을 가로채 결혼했습니다. ‘나일강의 죽음’은 ‘오리엔트 특급 살인’과 마찬가지로 밀실 스릴러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리넷의 면식이 있는 유람선 내
"나일 강의 죽음" 국내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솔직히 좀 놀랍긴 합니다. 캐릭터 포스터는 국내에서 잘 번역 안 해주는 편이어서 말이죠. 솔직히 저는 기대가 정말 많이 됩니다. 정통 추리물을 극장에서 보기가 점점 더 힘들어지거든요.
포와로 영화! "나일강의 죽음" 스틸컷 입니다.
저는 전편이 정말 좋았습니다. 그래서 이 작품이 기대가 되는 상황이죠. 이번에도 출연진이 정말 화려하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