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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넷 (2020) / 크리스토퍼 놀란

테넷 (2020) / 크리스토퍼 놀란

기겁하는 낙서공간|2020년 10월 21일

출처: IMP Awards 우크라이나에서 협력자를 구출하는 임무를 맡았다가 죽을 뻔 했던 CIA 요원(존 데이빗 워싱턴)은 엔트로피가 반대로 작동하는 물건들이 많이 나타나는 사건의 배후를 추적하는 임무를 맡는다. 단서를 추적하다 인도로 간 요원은 유능한 현장 요원인 닐(로버트 패틴슨)을 소개 받는다

테넷 IMAX – 놀란의 대야망, SF 영화의 신기원?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CIA 요원 주도자(존 데이비드 워싱턴 분)는 우크라이나 임무 도중 적에 생포되자 고문 도중 극약을 먹고 자결합니다. CIA에 의해 회수된 주도자는 극약이 가짜였으며 테스트였음을 알게 됩니다. 주도자는 비밀 조직 ‘테넷’의 일원이 되어 러시아 출신의 재벌 사토르(케네스 브래너 분)의 음모에 맞섭니다. ‘인셉션’의 직접 후속편 아냐 ‘테넷’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각본, 제작, 연출을 직접 맡은 SF 스릴러 블록버스터입니다. 개봉 전에는 그의 2010년 작 ‘인셉션’의 후속편이거나 세계관을 직접 공유할 것이라는 예상도 있었으나 뚜껑을 열고 보니 그렇지는 않습니다. ‘인셉션’이 개인의 꿈속, 즉 내면의 잠재의식을 파고드는 영화라면 ‘테넷’은 시간 여행에 관련

ㅌ ㅔ ㄴ ㅔ ㅌ

Dark Ride of the Glasmoon|2020년 8월 24일

- 메멘토에서는 회를 쳤고, 인셉션에서는 쭉쭉 늘였으며, 덩케르크에서는 여러 가닥을 꼬았던 시간 장난의 대가 크리스토퍼 놀란, 이번 테넷은 순행과 역행의 대환장 파티!? - 내용과 관계없이 이해하기 어렵다는 소문이 자자하더라만 과연 1회차에 제대로 이해는 무리. 보고 나와 머릿속으로 퍼즐 놀이를 한참 해봐야 대충이라도 끼워맞출 수 있다. - 일단 2회차 관람 예정이지만, 또 영화 홍보 카피를 '이해하지 말고 느껴라'고 잡기도 했지만 이러한 난해함이 영화 흥행에 지장이 되면 됐지 도움이 될 리는 만무해 보인다. - 인셉션의 예에서 보듯 이런 퍼즐 영화를 즐기는 관객은 영화의 트릭을 알아채고 이해하는 데서 쾌감을 느끼게 마련인데 그건 접어두고 그냥 그런 액션 영화처럼 즐기라는 식이

토르: 천둥의 신(Thor, 2011)

이글루|2019년 9월 29일

"이제 MCU 시리즈는 예측하고 보지 말아야지. 진짜 신화 속의 인물이었네. 평평설의 아스가르드의 판타지적인 배경도 좋았고 엔딩크레딧 후 마지막 장면은 소름" - 이번 블루레이 타이틀은 "토르: 천둥의 신(Thor, 2011)"다. 국내 판매점에서 구입했다.- 내 개인적인 평점은 10점에 9점- "전문가도 아니고 단순무식 단편적인 영화를 좋아하는 일개 평범한 사람의 감상문 수준의 글이니 혹시라도 읽게 되면 가볍게 넘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의! 스포포함 지난번 를 보고 리뷰를 작성할 때 이 영화의 캐릭터인 "토르"라는 존재에 대해서 이런 저런 예측을 해봤다. 그 때만해도 "나무위키를 보니 "토르의 이름은 페로 제도의 중심 항구 등 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