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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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MY ANNOYING BROTHER, 2016
형 MY ANNOYING BROTHER, 2016 제작 한국 | 코미디, 드라마 | 2016.11.23 개봉 | 12세이상관람가 | 110분 감독 권수경 출연 조정석, 디오, 박신혜, 김강현 보고 싶었던 조정석의 영화 형. 조정석과 디오의 연기는 굿. 내용은 마지막에 왜 굳이 그렇게 휘리릭 그랬어야만 했을까 싶다. 2016.01.06. .....lily

<형> 웃고 울고 위로 받고
개성있는 연기자들이 함께 하여 기대감이 높았던 한국적인 정서 가득한 코미디 드라마 영화 시사회를 지인과 다녀왔다. 피도 눈물도 없어 보이는 가석방 된 전과 10범인 형과 인생의 최고의 절망의 시기에 놓여진 동생, 이 두 남자의 무늬만 형제 동거 이야기가 빠른 서두로 시작되었다. 근래들어 재탕의 느낌이 농후해져 살짝 식상한 느낌이었는던 조정석이 기존의 야비하고 청산유수 입만 살아있는 캐릭터가 이번 영화에서 더욱 리얼하고 안성마춤으로 똑똑 떨어져 거의 원맨 코미디쇼를 방불케 하며 폭소연발은 물론 극의 몰입을 매우 깊게 하였고, 엑소의 디오(도경수)는 이미 검증된 연기력을 한단계 올리며 과하지 않으면서 진지한 감정연기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다소 단조롭고 도식적인 전체적 스토리 라인
![[영화리뷰] 순정 - 비주얼은 Good, 스토리는 hum........](https://img.zoomtrend.com/2016/02/24/e0041802_56cdafd71e553.jpg)
[영화리뷰] 순정 - 비주얼은 Good, 스토리는 hum........
사실 정말 '꼭' 보고 싶다고 생각한 영화는 아니었다. 근데 딱 하나.. '김소현이 어떻게 나올까?'가 궁금했다. 영화는 이미 본 지인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으므로, 스토리에 대한 기대치는 애당초 없었는데........................ 하, 이거..... 스토리가 너무 쫌 뭐랄까.........그냥, 음..................... 쫌 그래;;; 극 중에서 인물들이 울고 있는데.. 연기를 못한다거나 그런건 아닌데, 난 감정이입이 안된다. '쟤넨 뭐가 저렇게 슬퍼?' 정도? 내가 이상한건지도 모르겠다만.. 그렇게 울다가 성인이 된 배우들이 오랜만에 모여 만나고는... 끝............................... 2시간동안 난 뭘 볼거지? 사실 하고 싶은 이야기는

조정석과 도경수가 한 영화에 나오네요.
이 영화에 관해서 제가 아는 내용은 그렇게 많지느 않은 편입니다. 이 영화의 각색이 7번방의 선물의 각색을 맡았던 사람이고, 이 영화의 감독은 맨발의 기봉이를 만들었다는 사람이라는 것 정도만 알고 있습니다. 소위 말 하는 가족의 재결합이라는 계통의 영화라는 생각이 드는데, 이 영화는 어디로 갈 지 잘 모르긴 하네요.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조정석과 엑소의 도경수(디오)가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같이 나왔습니다. 잘 나가는 유도선수인 동생 앞에 어느날 사기꾼인 형이 돌아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