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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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posts지석진 아재욬ㅋㅋㅋ
라디오에서 압구정날라리 틀어놓고 25년 전 나이트 추억을 회상하며 우수에 젖어계셨댘ㅋㅋㅋㅋㅋ 같이 계신 기자분이 고발함ㅋㅋㅋㅋㅋ 아니 짠하면서 웃기잖앜 지석진 씨 라디오라서 아마 바쁘지않다면 유재석 씨도 듣고 있을텐뎈 25년전 나이트 이야기 썰 풀은 것 땜에 조만간 예능에서 만나면 맞대응 썰풀 것 같닼

건담X BD
DVD는 당시 구입할수 없어서 한~참 뒤에 중고로 구입했었지만 BD는 리얼타임으로 구입했다. DVD가 05년이었고 BD는 18년이니 13년 간격이군요. 어느새 시간이 이렇게..... 재생기는 거의 1년만에 재기동하는 플삼. BD4권과 별책자 4권이 더 있고 초회판 플랫(이라고 부르나?)이라는 스태프 인사장이 있습니다. 책자중 하나는 next prologue라는 단편 코믹인데 아직 읽어보진 않았습니다. 일단 BD에 있는 오디오 코멘터리부터 ㅎㅎ 1화와 39화의 코멘터리는 10여년 전의 코멘터리입니다. 들어본적 없는거라서 반갑습니다. 새로 녹음한 신규 코멘터리도 많습니다. 정말 오랜만이네요. "달은 언제나 그곳에 있다." 맞는 말인듯.
레디 플레이 원 - 게임 -
게임이 삶을 지배하기 시작한 건 언제부터였을까? 사실 비디오 게임 세대인 화자에게 있어 게임은 하나의 문 같은 거였다. 자신이 속한 세계가 아닌 다른 세계에 대한 모험과 상상력을 올려주는 그런 것이었다. 그렇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삶 속에 게임이 존재하는 것이지 게임 그 자체가 삶이 되는 것은 아니다. 레트로 게임이라 불리는 세대는 현재와 같은 인터넷이나 SNS가 발달되지 않은 시간 속에서도 하나의 게임을 통해 공감하는 많은 부분이 존재한다. 그것은 그들 대부분이 삶이라는 연결 고리 속에 게임을 이야기 하게 되었지 게임 그 자체가 연결 고리가 된 것은 아니었던 거 같다. 여행을 떠나도 언젠가 돌아올 곳이 존재한다면 그 여행은 유익한 것이다. 레디 플레이 원에서 보여지는 세계상은 다분히 디스토피아다. 현

서던 리치 - 소멸의 땅
어째 극장 개봉할 줄 알았는데 국내는 넷플릭스 공개네. 여러가지 어른의 사정이 있었겠지만, 정말로 좋은 영화는 화면 크기를 타지 않는다. 다만 취향을 탈 뿐. 스포일러 땅! 알렉스 갈렌드는 젊은 감독들 중 SF라는 장르를 가장 잘 이해하고 있는 감독에 속한다. 이 계열 비슷한 원 히트 원더인 닐 블롬켐프처럼 이미지만 때려박다가 점점 망하는 사람은 아니란 소리다. 때문에 본작에도 큰 관심이 있었는데, 중반부까지는 꽤 괜찮다. 큰 미스테리 하나를 중심에 둔채 조금씩 풀어가는 방식도 괜찮고, 아주 화려한 볼거리는 없지만 기괴하도록 아름답고 또 아름답도록 기괴한 이미지들의 아름답고 기괴한 나열은 보는 내내 즐겁다. 특히 중후반부에 등장하는 괴물 곰의 외모와 오디오 디자인은 소름끼치더라. 죽어가는 희생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