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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posts[관전평] 4월 11일 LG:SK - ‘김대현 7이닝 무실점 첫 승’ LG 3-0 승리
LG가 전날의 패배를 설욕했습니다. 11일 잠실 SK전에서 김대현의 7이닝 무실점 역투에 힘입어 3-0으로 승리했습니다. 김대현 7이닝 무실점 김대현은 7이닝 2피안타 2사사구 4탈삼진 무실점으로 시즌 첫 승을 거뒀습니다. 148km/h에 달한 속구와 커브 및 슬라이더의 조합으로 상대의 2루 진루를 허용하지 않았습니다. 0-0이던 2회초 1사 후 김대현은 김동엽에 던진 144km/h의 속구가 좌전 안타로 연결되었습니다. 하지만 한동민을 바깥쪽 낮은 공으로 4-6-3 병살 처리해 이닝을 닫았습니다. 2루에서 1루 주자 김동엽이 세이프라는 원심이 비디오 판독 끝에 아웃으로 번복되었습니다. 3회초에는 선두 타자 최승준에 풀 카운트 끝에 볼넷을 내줬습니다. 하지만 나주환을 초구에 유격
라이센스 문제는 너무 당연한 이야기에 무슨 -_-
해외 특허단체, 중소기업에 비디오코덱 로열티 요구···H.265 관련 경고장 발송 (전자신문) 8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초 국제 특허풀인 앰펙(MPEG)LA, HEVC 어드밴스드, 벨로스미디어 등 3개 해외 특허풀이 국내 영상기기 업체에 비디오 코덱인 H.265 로열티 납부 경고장을 발송했다. H.265 표준을 활용하는 블랙박스, CCTV, 영상기기 제조사 다수가 대상에 들어갔다. 이건 뭐 당연한 일을 한건데 말이죠. MPEG LA의 라이센스 문제이고.. 당연히 일정 이상의 수입이면 기기당 로열티 특허를 줘야 하는 것이죠. 애초에 그렇게 하라고 만든 코덱이고 말입니다. 저런 부분까지 생각 하지 않고 제품 개발을 했다는 것 자체가 문제겠죠. 뭐.. 이 후에 AV1 같은 새로운 라이센스

직찍 / 2018. 04. 04 라디오 이윤석, 최희의 좋은 주말 - 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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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들의 수다 (2001)
용돈으로 책이나 음료수 살 생각이나 했지 영화나 TV는 흥미없던 2003년 ?비디오와 소설을 같이 대여하던 가게에서 신간이 들어왔다고 하길래주말에 시간내서 찾아갔더니 돈이 남아서 비디오 하나 추가할 예산이 생겼다.액션물은 보기 싫고 그렇다고 총질하는 겉모습만은 멋지다 싶었던 청개구리시절.취향을 잘 알던 사장님이랑 얘기 끝에 가져온 녀석 킬러들의 수다. 헬스클럽에서 운동하던 도중에 인디영화 채널에서 중간부터 틀어주길래옛 추억을 살릴겸 운동시간이 끝나도 계속 걸으면서 봤는데 이거 개그영화였어? 기억하기론 킬러를 고용한 조폭에 살벌한 킬러 4명과 그들을 쫓는 검사.이 세 무리가 서로 물고 물리는 관계였다 로 기억하는데 다시 보니신현준 신하균 정재영 원빈 이 연기한 킬러들은 홀아비 냄새 풀풀나고정진영 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