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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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기술이 극한직업 배우에 미치는 영향

새날이 올거야|2018년 4월 18일

2007년에 개봉한 영화 '300'은 매우 스펙터클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작품으로 평가 받는다. 잭 스나이더 감독의 영화로, 스파르타의 왕 레오니다스가 이끄는 300명의 군인이 무려 100만 명에 이르는 페르시아군을 상대로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그런데 나중에 알려진 제작 후일담은 우리를 더욱 놀라게 할 만한 것이었다. 그 멋진 장면 하나하나가 실은 전량 스튜디오 내부에서 촬영됐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인물을 제외한 배경 영상은 죄다 CG로 작업된 결과물인 셈이다. 이 영화의 제작 과정을 소개한 모 TV 프로그램에서는 배우들이 스튜디오 내부 푸른색 스크린 앞에서 매우 진지한 연기를 펼치던 장면을 전파로 내보낸 바 있다. 실제로 스크린 위에 펼쳐지는 신은 수많은 적들을 향해 칼을 들고 높이 솟구치는

JTBC 드라마 미스 함무라비 첫 스틸 뜸

JTBC 드라마 미스 함무라비 첫 스틸 뜸

落張不入|2018년 4월 16일

고아라, 김명수, 성동일의 인간미 넘치는 하드캐리 재판부가 출격한다. '으라차차 와이키키' 후속으로 오는 5월 21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월화드라마 '미스 함무라비'(연출 곽정환, 극본 문유석, 제작 스튜디오앤뉴) 측은 16일 고아라, 김명수, 성동일의 남다른 팀워크가 돋보이는 첫 스틸컷을 공개해 기대감을 높인다. '미스 함무라비'는 '강한 자에게 강하고 약한 자에게 약한 법원'을 꿈꾸는 이상주의 열혈 초임 판사 박차오름(고아라 분), 섣부른 선의보다 원리원칙이 최우선인 초엘리트 판사 임바른(김명수 분), 세상의 무게를 아는 현실주의 부장 판사 한세상(성동일 분), 달라도 너무 다른 세 명의 재판부가 펼치는 생활밀착형 법정 드라마다. 거창한 사건이 아닌 우리 주위에 있을 법한 소소

Nagra에서 진공관 프리앰프를 새로 내놓습니다.

Nagra에서 진공관 프리앰프를 새로 내놓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4월 15일

오늘도 오디오 이야기 입니다. 이 경우에는 땜빵이죠. 모델명은 "HD Preamp"입니다. 볼륨 제어는 엄격한 레벨 매칭과 투명한 사운드를 가능하게 한 독자기술(특허 출원중)을 사용하고, 입력신호 감쇠를 통하지 않고 커스텀 출력 트랜스의 탭을 자동으로 선택하여 볼륨을 조정하는 방식을 채택했으며, 저항과 전위차계 등에 의한 입력신호 감쇠가 발생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진공관은 자사 기준으로 엄선한 ‘E88CC’ 2기를 사용한다고 하네요.

칼리굴라 1화

칼리굴라 1화

애니메 현장에서 못 만나서 라디오 시작했더니 결국 만나게 되었네(성우드립)...? 보컬로이드 작곡가들이 대거 참여한 PSP 게임이 원작인 칼리굴라. 이 작품도 막이 올랐습니다... 사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완전 오리지널 작품인 줄 알고 있었을 정도로 원작의 존재감이 없다시피 했던 작품인데요... 첫인상은 안개 속에 갇힌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이런 류의 작품으로는 지극히 정석적인, 일상에서 비일상으로 들어서는 도입부 이야기였습니다만 각 상황들이 중구난방으로 엮인 모양새로 도무지 영문을 모르겠더군요...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흐름을 타게 되면 제대로 보이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이런 시작이라면 본궤도로 들어서고 나서도 내용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