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맥시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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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 (The Fast and the Furious 6, 2013)
-우오오오 락키~~ 락키~~~ ※분명 개봉일은 5월 22일. 지금으로부터 약 2주전이다. 그런데!!! 이게 왠일? 원계획대로면 목욜이나 금욜에 4DX관람예정이었는데 이게 뭔... 다내려갔다... 4DX... `스타트랙'이 전 CGV를 점거. 충격으로 인해 관람을 포기하고 있었던 찰나... 충격으로 낮술먹고 쓰러져 자는도중 걸려온 지인의 한통화는 날 일으켜 세웠다. `롯데시네마에서 일부극장은 아직 한다!!!' 오오오!!! 갈수밖에 없지않은가? 그런데 이게 왠일... 김포공항,노원... 울집과는 둘다 정반대... 그래도 갔다. 한 3일간 지하철만 이상하게 한번탈때마다 40분이상탄듯한 기분... (안산2번,노원1번) 힘들더만. 어정쩡하게 도착해서 여차저차 관람. 영화

분노의 질주 : 더 맥시멈 - 마침내 도쿄 드리프트로
스포일러분을 듬뿍 함유하고 있습니다. 시리즈 전체에 대한 스토리 떡밥에 대한 이러쿵저러쿵이 있으니 안보신 분들은 주의. 감상을 이야기하기 전에, 국내판 제목만 보고는 도대체 몇편인지 알 수 없는 이 시리즈를 정리해보자면... 1편 분노의 질주 (The Fast And The Furious) 2편 패스트 & 퓨리어스2 (2 Fast 2 Furious) 3편 패스트 & 퓨리어스 - 도쿄 드리프트 (The Fast And The Furious: Tokyo Drift) 4편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 (Fast & Furious) 5편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 (Fast Five) 6편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 (The Fast and the Furious 6) ...입니

<분노의 질주:더 맥시멈> 강도 높은 질주 액션 빵빵~
주연배우 내한 레드카펫행사 http://songrea88.egloos.com/5744191 이후 개봉을 기다리던 영화 을 센터 동료 강사 선생님과 관람하고 왔다. 새로 등장하는 거물급 악당 '오웬 쇼'를 잡고, 전편에서 죽은 줄 알았던 주인공 '도미닉' 빈 디젤의 연인 '레티'를 만나기 위해 경찰 드웨인 존슨에 협력하여 다시 재결성한 '분노의 질주'팀(폴 워커, 성 강, 갈 가도트, 루다크리스...)이 고풍스런 도시 런던 한복판을 휘저으며 차원이 다른 '레이싱전쟁'에 돌입한다. 심장을 움켜잡는 듯한 날카로운 엔진 굉음과 절로 탄성이 나오는 장갑차로 리모델링된 레이싱카가 관객을 단박에 압도시켰는데, 미친듯이 무리지어 정신을 쏙 빼는 추격신에서 그 공포스런 악당 괴물
![[영화]분노의 질주6 : 더 맥시멈](https://img.zoomtrend.com/2013/05/29/b0010671_51a5c0925e0da.jpg)
[영화]분노의 질주6 : 더 맥시멈
The Fast & the furious 6, 2013 본다 본다 본다 하다가 한주넘겨서..... 더이상가버리면 스타트랙 개봉까지 해버리니 더이상 밀면 안될것 같아서 조조로 보고 왔습니다... 간단히 말하면 이 감독은 몇편까지 만들 생각일까요....궁금해집니다.. 역시나 시작은 전편에 이어집니다........ 초반부터 챌린져, GTR의 멋진 해변 경주신이 나오면서...시작하는데.. 역시나 이야기는 죽은 줄 알았던 돔의 여친 '레틴'를 찾기위한 이야기.. 근데 이번에도 상당히 거물급 적이 나옵니다... 예전 오리지날편 급의 거물입니다....(얘네들은 완전 세상을 적으로 만드네...) 이번편에 아쉬운 부분은 그렇게 다양한 차종이 안나오더군요... 초반 BMW차 나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