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로스

포스트: 19|조회수: 0|PERSON
Items

Posts

19 posts
인크레더블 헐크, 2008

인크레더블 헐크, 2008

DID U MISS ME ?|2018년 4월 29일

때는 바야흐로 MCU가 개국한 2008년. 강철남과 더불어 창대한 시리즈의 개막을 알렸으나 정작 반응은 뜨뜨미지근했던 녹거인의 오리진 스토리. 되시겠다. 개인적으론 할 말이 좀 많은 영화기도 한데, 어중간하다 라는 세간의 평가와는 달리 꽤나 재미있게 보았기 때문. 개봉된 건 2008년. 허나 딱 그보다 일 년 앞선 2007년에 우리는 세기의 액션 명작이 된 시리즈의 마지막편 물론 이제와선 아니지만 을 보게 된다. 사실 이 끼친 영향은 이 영화와 할리우드 액션 영화들 뿐만이 아니라 전 세계 액션 영화들의 근간을 뒤집어 바꿔놓은 수준으로 거의 새로운 트렌드가 된 상황이었다. 흔들되 절제된 핸드헬드 카메라 워크와 사실성이 집

[크로닉] 삶과 죽음이라는게 무엇인지 생각해보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6년 12월 7일

감독;미셸 프랑코출연;팀 로스, 사라 서덜랜드팀 로스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개봉 5일쨰 되는 날 저녁꺼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칸 영화제에서도 출품되며 좋은 평가를 받은 영화 개봉 5일째 되는 날 저녁꺼로 봤습니다팀 로스가 주연을 맡았다는 것이 눈길을 끌게 했던 가운데 영화를 보니 확실히 담담한 시선으로 삶과 죽음의 사이에서 서있는그들의 모습을 잘 보여줍니다영화는 90여분간의 짧은 러닝타임 동안 배경음악 없이 삶과 죽음 사이에있는 환자들을 간호하는 호스피스 간호사 데이비드의 모습을 보여준가운데 배경음악이 없어서 그런지 데이비드의 모습

"포 룸"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포 룸"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9월 18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 역시 상당히 기대중인 작품입니다. 솔직히 저는 한 번도 제대로 본 적이 없는 작품이기는 합니다만, 그만큼 매력이 있을 거라는 기대도 있어서 말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가 의외로 제 취향일 거라는 기대가 있어서 말입니다. 가벼운 추리 스릴러 계통의 작품이 될 거라는 기대도 좀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그 이상 할 말이 없는 이유가, 결국에는 제가 이 영화를 제대로 본 적이 한번도 없기 때문입니다;;; 디자인은 꽤 괜찮게 나왔습니다. Special Feature - DOCUMENTATION: 4 DIRECTORS, 4 FRIENDS, 4 ROOMS (20분 18초) - FEATURETTE (6분 4초) - THEATRICAL TRAILER (

"저수지의 개들" DVD를 샀습니다.

"저수지의 개들"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9월 3일

사실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은 원래 블루레이로 사려고 했었죠. 하지만 음성해설때문에 DVD로 가게 되었습니다. 당시에 이 타이틀은 리핑이었습니다. 무판권이었죠. 묘한게, 무판권 타이틀이 대부분 상태가 엉망진창인데, 이 물건은 이상하게 잘 나왔더라는 겁니다. 물론 커버는 번역이 전혀 안 된 상태이기는 합니다. 디스크도 똑같이 생겨먹었죠. 하지만 이 타이틀의 진가는 역시나 내용물입니다. 서플먼트도 정말 많고, 음성해설도 한글 자막이 나오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