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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드디어 동물의 숲 에디션 스위치 구입!!

타누키의 MAGIC-BOX|2020년 8월 13일

링피트를 산지 벌써 3개월도 넘었고 한 4개월은 응모한 것 같은데 드디어! 스위치를 주는 것도 아니고 구매 기회만 당첨되는데도 이리 걸리다니;; 제가 된걸 보면 곧 수급 안정화가 될 듯 하네요. 콘솔 사는 것도 힘들다니 코로나의 위력이란 참 ㄷㄷ 도도에어라인~ 근데 정작 동물의 숲은 안한다는게 함정ㅋㅋㅋㅋㅋ 뭔가 이런 육성형 게임은 하나만 해도 시간을 너무 많이 쓰는 것 같아서;; 게임용으론 플레이스테이션2가 마지막이었고 UMPC개념으로 PSP를 동영상, 음감용으로 썼었는데 이젠 스위치를 링피트, 홈트용으로 산~~ 하긴 플레이스테이션도 DVD플레이어로 샀다는 우스갯소리도 했었으니; 그러다보니 닌텐도 기기도 처음인데 옛날에 위를 운동용으로 살까 했어서 결국 명맥은 지

WD 외장 하드 분해기!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2월 14일

이 하드를 샀다는 소식을 올린 바 있습니다. 하드 까보기 다만 그냥 외장 하드로 산게 아니라, 빼서 지금 현재 쓰는 데스크탑에 이식 해주려고 산 것이죠. 그래서 결국 분해 작업을 했습니다. 사실상 그냥 써도 되긴 하는데, 밖에 나와서 따로 노는 꼴 보기 싫어서 말이죠. 남들은 네개 꽂아야 한다고 하는데, 저는 그냥 두 장으로 해결 했습니다. 걸쇠도 온전하고 말입니다. 참고로 하드에 문제가 생기면 미국으로 보내서 처리 해야 하는데, 걸쇠 상태를 보고 보증 여부가 판단 된다고 하더군요. 사실 걸쇠는 별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금방 빠지더라구요. 문제는 분리 하고서부터 였는데, 고무 고정 패킹이 정말 안 빠지더군요;;; 덕분에 정말 개고생 했습니다. 하마터면 걸쇠

"WD 8TB Elements Desktop Hard Drive"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2월 13일

사실 그렇습니다. 이미 외장 하드 4TB짜리를 샀죠. 하지만, 지금 컴퓨터에 있는 하드들이 간당간당해서 말이죠. 하드가 비싸서 결국 외장 하드를 샀습니다. 이번에는 해외 구매 입니다. 그럴 수 밖에 없었던 것이, 국내에서는 아무리 싸게 해도 19만원 후반대인데, 아마존에서 사니 카드 수수료 덤테기를 써도 16만원 이더라구요. 그 유명한 놈 입니다. 엘리멘츠 시리즈입죠. 하드 본체 입니다. 110볼트 단자가 들어가 있습니다. 이쯤 되면 저거 콘센트 바꿔야 하는것 아닌가 하는 분들 있을 줄로 압니다. 하지만 아시는 분들은 아시죠. 저는 이 놈을 분해 해서 컴퓨터에 달아줄거라서 말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분해기는 따로 올릴게요.

새 외장 HD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8월 12일

이전에 샀던 놈이 슬슬 맛이 가기 시작 했습니다. 보증기한 딱 마무리 되어가니, 바로 사망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하더군요;;; 결국 일 커지기 전에 빨리 사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Seagate의 "Backup Plus Desktop Hub "입니다. 8TB 모델이죠. 이거랑 다른 하드 하나랑 고민을 많이 했는데, 이쪽은 USB 포트 추가 사항이라 이쪽으로 갔습니다. 대략 이런 식으로 쓴다는 예시가 뒷면에 나와 있더군요. 3.5인치 HDD가 들어가 있다 보니 예전것보다는 확실히 큽니다. 전원 케이블을 따로 쓰더군요. 솔직히 이런 스타일이 더 좋긴 합니다. 안 쓰는 모델 샀다가 TV에서 인식 했다 못했다 하는 일이 너무 비일비재해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