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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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조커2 출연진 할리퀸 레이디 가가 예고편 굿

영화 조커2 출연진 할리퀸 레이디 가가 예고편 굿

Der Sinn des Lebens|2022년 8월 15일

영화 조커2 출연진 할리퀸 레이디 가가 예고편 굿 2019년 10월 2일 국내 개봉을 했을때 극장가서 바로 봤던 작품. 우리가 알던 조커라는 캐릭터의 스펙트럼을 훨씬 넓혀준 그런 명작이 아니었나 싶다. 특히 호아킨 피닉스는 뭐... 캐스팅이 정말 신의 한수. 이번 후속편 또한 기대가 된다. 예전에 한 번 각본집 관련 포스팅을 쓴 적 있었는데 최근에 중요 배우 캐스팅이 완료되어 그 소식도 전해본다. 조커2 영화에 레이디 가가가 나오게 될 예정이라고 한다. 그것도 할리퀸으로 말이다. 뭔가 이미지를 떠올리면 어울릴 것 같으면서도 뭔가 오잉? 하는 생각도 들고. 과연 어떤 스타일의 할리가 나오게 될지 개인적으로 참 궁금하다. 조커 영화 1편.......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DID U MISS ME ?|2021년 8월 11일

는 아직 보지 못했지만, 그래도 나름 감독의 전작들인 와 연작을 모두 관람 했었다. 그리고 셋 다 정말 좋았지. 그러나 돌이켜보면, 그 개별 영화들이 좋았음에도 불구하고 제임스 건이라는 감독의 진정한 색깔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아리송 했던 것 같다. 는 너무 과격했고, 연작은 아름다웠지만 디즈니의 자장 아래 자유로울 수 없었거든. 그리고 그렇게 찾아온 자살특전대 리빌드. 가 되어서야 비로소, 나는 제임스 건의 진정한 색깔을 좀 알게 되었다고 자부할 수 있게 된 것이다. 막말로 2억 불에 가까운 제작비를 쓴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들 중에 이렇게 감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 _ 2020.6.5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 _ 2020.6.5

23camby's share|2020년 6월 5일

이렇게 엉망인건 오랜만이다.일부러 이렇게 만들려고 해도 쉽지 않을 듯.그래도 시간이 쌓여 만들어진 캐릭터들인데... 이렇게 소모되기엔 너무 아깝다. 심지어 윌 스미스도 이렇게 지워질 수 있다니.할리퀸이 겁나 예쁘지만, 또 혼자만 방방뜨는건 꼴보기 싫고. 이 감독 (데이비드 에이어)의 작품들을 살펴보니...퓨리, 브라이트#......진작 알았더라면 마음의 준비라도 했을텐데.문득 타워 # (7광구)의 김지훈 감독이 생각났다.영화 좆같이 만들고도 후속을 잘도 찍는구나... 싶은것도 비슷하네. 이 영화의 가치라면할리퀸으로 마고로비를 캐스팅했다는거 딱 하나. + 근데 이거 2는 언제 개봉한거냐.... 개봉한지도 몰랐네...

버즈 오브 프레이 할리 퀸의 황홀한 해방 Birds of Prey (and the Fantabulous Emancipation of One Harley Quinn) (2020)

멧가비|2020년 5월 18일

워너의 실사 '할리 퀸'이 구 폭스-현 디즈니의 실사 '데드풀'을 의식하고 있다는 건 너무 뻔한 얘기니 그에 대해서는 일단 차치하겠는데, 고백컨대, 나는 아직도 이 버전의 할리 퀸을 데드풀보다 좋아할 준비가 돼 있다. 좋은 놈인지 나쁜 놈인지 아리송한 미친 인간이 주인공인데다가 양쪽 다 웃기지도 않게 로맨스 영화를 표방하는데, 이렇게 까지 컨셉이 겹친다면 프레디 크루거가 똥밭에 구른 얼굴을 한 변태보다는 당연히 예쁜 미친년에 끌리게 마련이지. 심지어 그 미친년이 마고 로비잖아. 아니 그러니까요, 영화를 왠만큼은 만들어 줘야 "나 이 영화 좋다"고 떠들고 다녀도 쪽팔리지 않은 거 아니겠습니까 워너 여러분. 좋아해주겠다니까요. 그러니까 차라리, [수스쿼]와 이 영화에서 할리 퀸 - 조커 부분만 추려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