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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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어사이드 스쿼드 (Suicide Squad.2016)
2016년에 데이비드 에이어 감독이 DC 코믹스의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삼아 만든 슈퍼 히어로 영화. 내용은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에서 슈퍼맨이 사망한 후, 메타 휴먼들이 점점 늘어나 미국 정부에서 국가적 위기를 느낀 아만다 월러 장관이 악질 범죄자들로 구성된 빌런 팀을 만들어 국가 위기상황을 대처하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암살자 데드샷. 정신병자 할리 퀸, 은행강도 캡틴 부메랑, 돌연변이 괴인 킬러 크록, 방화마 엘 디아블로, 슬립낫 등을 데려다가 목에 나노 폭탄을 심어 넣고 통제하는 상황에, 마녀 인첸트리스의 제어에 실패해 인첸트리스의 오빠인 인큐버스가 현세에 부활해 도시를 발칵 뒤집어 놓자, 릭 플래그를 대장으로 삼고 카타나를 보디가드로 붙인 빌런 팀을 급파하면서 벌어지는

"할리퀸" 단독 영화가 확정 되었군요.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정말 엉망인 영화였습니다만, 단 두 캐릭터를 건질 수 있다고 한다면 일단 영화에서 거의 특별 출연에 가까웠던 배트맨 캐릭터가 그 중 하나이고, 나머지 하나는 바로 할리퀸 이었습니다. 워낙에 비쥬얼적으로 강렬한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습니다만, 영화에서 무엇을 더 끄집어내야 하는가에 관하여 매우 확실하게 보여준 상황이기도 했습니다. 해당 특성으로 인하여 단독 영화 이야기가 나왔었죠. 결국 최종적으로 확정 되었습니다. 심지어는 주연 뿐만이 아니라, 마고 로비가 프로듀서도 맡을 거라고 하더군요. 일단 본인이 맡은 영화이니 그래도 끝까지 끌고 나갈 거라고 믿어봅니다.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 후기 (스포 없음)](https://img.zoomtrend.com/2016/08/11/b0016950_57ac2a0a6be75.jpg)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 후기 (스포 없음)
영등포 롯데시네마에서 수어사이드 스쿼드를 보고 왔습니다. 비싼돈주고 큰데서(아이맥스, 스타리움 등등) 안보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영화 초반부는 꽤 재밌게 흘러가는데개연성도 너무 없고흐름도 뚝뚝 끊어집니다. 웬만하면 영화를 다 재밌게 보려고 노력하는 편인데도재미없었습니다.배트맨 v 슈퍼맨보다 더 재미없게 봤습니다. 워낙 악평이 많았어서 안 볼려다가 그래도 DC 히어로 팬이라면 봐야지...라는 생각으로 봤는데그냥 IPTV로 나오면 봤어도 될 뻔 했습니다. 나쁜놈들을 모아놨으면 그에 맞는 일을 하는 영화가 되어야 했는데 그렇지도 않고아무튼 많이 별로였습니다. 할리퀸 캐릭터는 좋아서 별점 0.5점 더 줬습니다. 평점 : ★ (1/5)
![영상보다 강한 노래들, [수어사이드 스쿼드] OST](https://img.zoomtrend.com/2016/08/11/e0050100_57ac2023235ef.jpg)
영상보다 강한 노래들, [수어사이드 스쿼드] OST
많은 영화팬의 기대를 모은 슈퍼히어로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Suicide Squad)"가 이달 3일 개봉했다. 영화는 개봉 첫날 39만 명 이상의 관객을 끌어들이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만화 원작으로 이미 유명한 데다가 올봄 선보인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과 함께 DC코믹스의 확장 세계 공개를 가속화하는 작품이기에 반응이 뜨거울 수밖에 없다. 다수의 (안티)히어로가 등장해서 볼거리가 풍성하다는 점도 인기 요인 중 하나다. 영화는 많은 노래를 담아 감상을 더욱 유쾌하게 한다. "퓨리", "그래비티"로 유명한 영국의 영화음악 작곡가 Steven Price의 스코어 외에도 익숙한 팝송이 내내 흐른다. 이 노래들은 익숙함을 보충할 뿐만 아니라 등장인물들의 행동과 각 신을 강한 인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