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레이스
Posts
169 posts전남GT와 함께 한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6라운드 관전기~
지난 9월 초 개최된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의 여섯번째 라운드는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전남GT와 함께 개최되었습니다. 카트를 비롯해 오프로드, 바이크 경기 등 다양한 모터스포츠 시합이 함께 어우러진 전남GT 경기의 서포트 레이스 형식으로 치러지면서 슈퍼레이스의 모든 클래스가 참가하진 않았고, 캐딜락6000클래스만 참가해 단일 경기를 치루었습니다. 전남GT가 중심이 된 경기였기에 경기장은 지금까지처럼 KIC의 풀코스가 아닌, 6년만의 상설코스 경기였다는 점이 재미있는 점이었습니다. 2014년에도 상설코스에서 경기를 개최한 바 있었지만, 당시 개최클래스는 1600클래스와 벤투스 클래스만 해당되었고 6000클래스와 GT클래스는 2012년을 마지막으로 계속 풀코스에서만 경기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6라운드 수상자 인터뷰 : 캐딜락 6000 클래스
야나기다 마사타카 : 경기는 알다시피 조항우 선수가 99% 지배했었다. 그러나 체크깃발을 받을 때까지 포기하지 않는 나의 드라이빙 스타일에 따라 끝까지 최선을 다했고, 마지막 코너에서 조항우 선수가 라인을 잘못 타면서 코너를 탈출할 때 속력을 잃으면서 내가 앞지를 수 있었다. 매우 근소한 차이로 승리를 차지했고, 덕분에 매우 행복한 기분이다. 아트라스BX 팀과 한국타이어에게 매우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조항우 : 팀으로선 좋은 결과를 얻었다. 아쉽게도 김종겸 선수가 DNF했지만 3경기 남은 상황에서 웨이트나 점수 측면에서 여전히 강력한 우승후보인 만큼 나쁜 결과는 아닌 것 같다. 팀 순위에서도 격차를 더 벌일 수 있었고, 6전을 마친 상황에서 종합순위 1~3위를 아트라스BX 선수들이 차지했다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5라운드 수상자 인터뷰 : BMW M 클래스
권형진 : 참 뜻깊은 날이다. 오늘이 내 45번째 생일인데 나 자신에게 큰 생일 선물이 되었다. 지난번 포디움 핸디캡 페널티를 받아 14그리드 출발해 4위로 마감했는데, 이번엔 현재복 선수와 같은 패턴으로 페널티 없이 예선 결과대로 그리드를 받아 출발했다. 다행히 좋은 결과가 나왔고, 팀원들과 가족들이 신경도 많이 썼는데 최고의 생일 선물이 되지 않았나 생각한다. 현재복 : 오늘 스타트가 좋았기에 1위로 올라섰는데, 막판에 브레이크 트러블이 생기면서 아쉽게 우승을 놓치게 되었다. 오늘 권형진 선수가 생일이라고 하니 생일선물을 선사한 셈 치겠다. 한명구 : 나이트레이스 포디엄에 올라와 매우 기분이 좋다. Q : 이번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5라운드 수상자 인터뷰 : ASA GT 클래스
남기문 : 무척 기쁘고, 같은 팀메이트 정경훈 선수와 1, 2위를 함께 나누어 매우 좋다. 빨리 숙소로 돌아가 씻고 쉬고 싶다. 오늘 우승의 영광을 정경훈 선수에게 돌리고 싶다. 정경훈 : 1, 2라운드 이어 오랜만에 포디엄에 올랐다. 스폰서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원투피니시 하게되어 기분 좋다. 다음에 언제 또 올라올지 모르지만 지금은 그저 모두에게 감사하고 있다. 강진성 : 오늘 경기 초반 스타트가 매우 아쉬웠다. 3그리드 출발했다가 4위로 경기에 임하면서 많이 힘들었고, 아쉬움이 남는다. 3위를 세 번째 올라섰는데 많이 배고프고 다음 경기는 더 높은 1, 2위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Q : 마지막 랩 상황을 설명해주길 바란다 남기문 : 마지막 순위 변동은 팀의 전략이었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