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잡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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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와 마크
대니 보일이 연출하고 마이클 패스밴더가 주연한 는 스티브 잡스 인생에서 가장 중요했던 몇 개의 프레젠테이션을 플롯의 기점으로 삼는다. 그는 이 중요한 자리에서 발표할 그의 컴퓨터가 "HELLO"란 말을 해주길 바라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다. "안녕"이라는 말 한 마디를 컴퓨터가 내뱉게 하려고, 잡스는 주위의 친구와 동료와 전 애인과 심지어는 그의 자식에게까지 '안녕'을 고한다. 이에 가장 가까운 동료였던 조안나가 말한다. "이유없이 자꾸 적을 만들면 '헬로우'라고 말할 사람 안 남게 될 거야!" 문득 데이비드 핀쳐의 속 주인공인 마크 주커버그의 엔딩이 겹쳐보이는 순간. 스티브나 마크 모두 컴퓨터와 스마트폰과 프로그램과 운영체제를 껐다 다시 켜는 법은 알

iPhone at ten: the revolution continues
이 글은 Apple newsroom 에 게재 된 iPhone at ten: the revolution continues 을 번역한 것입니다.원문 링크 : 1월 9일은 아이폰이 강렬하게 데뷔한 지 10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2007년 샌프란시스코에서 있었던 Macworld 에서 스티브 잡스는 세 가지 제품이 하나로 결합된 상품이라고 아이폰을 세상에 소개했습니다. – “터치 컨트롤이 가능한 대화면 아이팟, 혁신적인 휴대폰 그리고 획기적인 인터넷 커뮤니케이션 기기.” 10년이 흐른 뒤에, 아이폰은 10억대 이상 판매되면서 전세계인의 삶을 더 풍요롭게 만들어 왔습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그리고 서비스의 통합을 위한 혁신적인 플랫폼으로 빠르게 성장했고, 아이패드와 애플워치를 포함한 탁월한 새 제
[스티브 잡스] 스티브 잡스의 신념과 인생을 잘 담아내다
감독;대니 보일출연;마이클 패스벤더, 케이트 윈슬렛, 세스 로건대니 보일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 5일쨰 되는 날 저녁꺼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대니 보일 감독이 연출을 맡고 아론 소킨씨가 각본을 쓴 영화 이 영화를 개봉 5일쨰 되는 날 저녁꺼로 봤습니다제작당시부터 이래저래 많은 관심을 받은 가운데 애쉬튼 커쳐 주연의비슷한 소재의 영화가 먼저 나와서 어떨지 궁금헀던 가운데 2시간 정도하는 영화를 보니 잡스의 신념 인생 그리고 실패와 성공을 독특한 화법으로잘 표현해냈다고 할수 있습니다배우들의
![[영화] 주토피아_2016.6](https://img.zoomtrend.com/2016/06/16/f0049445_576242ad7e80e.jpg)
[영화] 주토피아_2016.6
진짜 진짜 진짜 진짜~~ 보고 싶었는데...어찌되었건 2~3일에 걸쳐 다 봤다. 틈틈히 끊어보고 애기때문에 집중해서 보지도 못했는데그럼에도 불구하고 엄청 재밌게 봤다. 최고의 매력포인트는 역시 캐릭터.동물로 묘사되었지만 살아있는 사람보다 더 매력적인 캐릭터들이라니.그냥 매력적인 캐릭터라기보다 육체적으로도 뭔가 엄청 매력있다.주디 홉스는 현실세계의 왠만한 여자아이돌가수 보다 훨씩 매력적이더라.이정도까지 묘사가 가능하다니... 어쩌면 조금 무섭기도 하고...메리다# 를 보고 잡스가 죽고 픽사의 창의력도 끝인가... 라고 생각했는데의외로 픽사는 아직도 건재하다.엄청 뻔하다면 뻔할 수 있는 이야기를 이렇게 맛깔나게 표현하다니...ㅠ +둘이 잘됐으면 좋겠다.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