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츠앤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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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도 에르쿤 성분과 유카링 성분을 섭취(?)해봅니다
에르쿤!에르쿤!에르쿤!에르쿤!에르쿤!유카링!에르쿤!유카링!유카링!유카링!유카링!에르쿤!에르쿤!!!
![[낮잠공주 ~ 내가 모르는 이야기]+[나이츠&매직]10화](https://img.zoomtrend.com/2017/09/16/c0218995_59bd1dbbd338e.png)
[낮잠공주 ~ 내가 모르는 이야기]+[나이츠&매직]10화
다른 데 뜬 거 말고,한글 더빙으로 봤습니다. 그리고 원어 작품과 비교해봤습니다.이번엔 더빙도 나쁘지 않네요.오랜만에 자막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한글로 들으면서 봤습니다.환상과 현실을 오고가는 연결고리가 자연스럽게 연결되어서 제법 재미있게 봤습니다. 음...나두 갑자기 태블릿이 가지고 싶어집니다만... 환상같은 그런 태블릿은 없겠죠? 하하하. 글을 작성해서 내 소원대로 이루어지는 마법의 태블릿이 있다면 제일 먼저 가전제품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서 놀고 먹고 싶어집...(일해라 아재 메이드여.) 아무리 눈 크게 뜨고 봐도 안경녀가 없었어요...ㅠㅠ심지어는 이공계 안경녀도 없고... 적어도 이런 이공계 안경녀가 나와주길 바랐단 말이죠.이공계녀의 로망은 고글인 것인데!! (버럭버럭)

2017년 7월(3분기) 신작 애니 평가 + 상반기 총평
우선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취향의 작품군이 상대적으로 없었을뿐더러 여름에 사정이 있어 바쁜 시기가 길었던 지라 여러모로 난감했던 2017년 상반기였네요; 결국 이리저리 시간에 치이고 살다보니 평소보다 작문 실력이나 자신감도 떨어지고 3분기 파트 평가글의 분량은 상대적으로 많이 뒤떨어질 뿐더러 취향 문제도 갈렸던지라 예전에 비해 많이 챙겨보지 못했던 만큼 포스팅의 볼륨이 많이 처참해졌습니다 orz 1쿨 작품군 분량이 다 끝나가는 이 타이밍에 이런 포스팅을 올리는것도 부끄럽지만 적어도 시작을 했으면 끝을 본다는 마음으로 올려볼까 합니다 이 부족한 글이라도 부디 재밌게 봐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_ _) 2017년 7월(3분기) 신작 애니 평가 ※ 극히

「나이츠&매직」11화 감상 눈물 짓는 왕자를 부채질해 쓰러트리는 에르군!
490더러운 가르마&샤아가 있었던(오마쥬 레벨이라고 생각하지만)거랑 뒷일하는 대장의 멋짐 밖에 기억에 없다 이 애니 시리즈의 라스보스가 그 블랙 드래곤인가? 491거대 로봇이라니 에르군적으론 기뻐하려나ㅋ 여러모로 정줄 놓은 전쟁 상황ㅋㅋㅋㅋ 오늘은 피곤하니 이것만 올립니다; 492데레한 엘레오노라 공주가 에르군한테 필적하는 귀여움 에무리스 왕자는 백병전도 강한거 같지만 블래스트 하울링용 고정포대란 이미지 밖에 없음612황태자 씨는 블래스트 하울링 밖에 안하네ㅋ 615티란트 상대여도 블래스트 하울링이 충분히 유효하다면 1발로 대전과니까 493원작에선 비공선에서 떨어져서 죽었을텐데 왠지 비공선채로 떨어진 적의 왕자ㅋ 499>>493 가르마 패러디겠지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