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츠앤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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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츠 & 매직 - 제1장 감상 소감
안녕하세요? 벌써 올해의 반이 훅~가고 7월이네요. 이번 분기는 신작이 빨리 시작되는 느낌인데, 기분 탓이겠죠? 흔해(?)빠진 이공깽이계 전생물, 어중간한 마법과 과학의 짬뽕 작품이 모처럼 나왔다길래, 혹해서 봤어요. 오!!! 이 자세는...자세한 설명은 생략... 해도 되겠죠? 감상 소감은... 머리는 잠시 꺼두고, 열정으로 보렵니다~어이없게 죽어, 이계 전생 후 고생하는 놈(?)이 있으면, 나름 잘 나가는 놈도 있어야 하지않겠어요?(평이 뭐 이래? 그래서 좋다는거야 나쁘다는거야?) 굳이 평하자면, 일단 1화까지 봤을 때는 썩 나쁘지 않았어요. 아니, 사실은 얼렁 300년이나 못 만들었다는 "로/봇"을 양산하는 걸 보고 싶어요~~~랄까요? 미묘하게 매니악한 쪽에 끌리네요~

2017년 3분기 신작 애니 나이츠 앤 매직 1화
2017년 3분기 신작 애니 나이츠 앤 매직 1화 메카하면 용자식이죠! 애니로는 오랜만인듯한 환생물인 나이츠 앤 매직 1화! 라노벨이나 판소쪽은 이미 넘쳐흐르고 있는 설정이지만 애니로는 오랜만이네요 내용은 위에서 말했듯이 환생물+메카물인데 전생에 천재 프로그래머가 뒤져서 환생한 세계가 메카와 중세판타지가 공존하는 흔히말하는 어거지 개븅신 세계관 프로그래머로써의 능력을 대체 어떻게 살리나했더니 환생한 세계의 마법이 c언어랑 비슷하다네요... 거기다 주인공은 총검형 지팡이까지 만들어내며 열심히 주인공적인 능력을 남발하는 흔히들 말하는 사람들이 그켬하는 이고깽류죠...이건 환생이지만 뭐 이런설정을 그켬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무난하게 볼 수 있는 작품일거같네요

이렇게 귀여운 아이의 성우가
폭렬광이 아닐리 없잖아요? 낚여라 네링님!

3분기 최고의 은발 공주님?(스압)
적어도 작화 미모로는 수위권에 들거라 확신합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꺼리는 3분기의 신작인 '나이츠 앤 매직'에 관하여. 물건너 작가 아마자케노 히사고 씨 글에 쿠로긴 씨가 작화를 맡은 라이트노벨 원작으로 국내에서도 3권까지 정발된 판타지 로봇물인데요. 내용은 대략 일본 현대에서 뛰어난 실력을 가진 로봇덕 프로그래머인 주인공 쿠라차 츠바사가 퇴근길에 교통사고로 사망하는 장면으로 시작됩니다. 이후 마법과 몬스터가 실존하는 세계에서 기사 집안의 아이 에르로 전생하지만 로봇애니도 프라도 없는 현실에 좌절하게 되지요. 그러나 이 세계에는 몬스터와 맞서는 진짜 거대로봇 - 실루엣 나이트가 실존하고 있었으며, 에르의 아버지인 기사 마티어스 에체바르리아는 그 파일럿격인 나이트 런너(기조사)이며 할아버지 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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