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몬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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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몬나이트 6을 해보고 싶어졌는데, 끄으으으
서몬나이트 5에서 좀 크게 데어서(?) 망설여지네요. 스토리의 완급이나 게임성 등 다양한 문제가 있긴 했지만 그보다도 더 슬픈 건 서몬3의 주인공... 렉스로는 잘 안 했으니까 아티의 취급 문제인데요. 그렇게 쌩고생을 해가면서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싸워왔던 그런 착한 아가씨에게 그런 외로움으로 보답하면 안되지... 세상사가 아무리 동화같이 아름답진 못하더라도, 가끔은 그런 얘기가 있는 것도 나쁘지 않잖아요. 서몬나이트를 잘 모르는 분들에게 알기 쉽게 설명하라면 에우레카 7을 정주행하고 바로 AO를 보고 있는 기분이라구요!! (...) 그래서 좀 실망을 많이 했습니다만, 이번에 서몬 6 정보를 보니까이렇게 전작 인물들이 나오고 있단 말이죠. 뭐 서몬나이트 시리즈는 전작과의 유기적 관계

소년 캐릭터에 대한 취향?
최근엔 완전히 여자 캐릭터를 그려놓고 가슴을 떼버린 뒤(...) '얘는 남자애'라는 설정인 경우 많죠. 소위 오토코노코(男の子)라고 하는 거. 취향의 세계는 무궁무진하니 그런 게 존재하는 건 긍정합니다만, 개인적 취향으로 보면...조금 NG려나? 그게, 저는 남자애는 역시 남자애로서 매력을 발산하고, 여자애는 여자애로서 발산했음 좋겠어요. 이 부분이 개인적으로 무진장 애매한 것이, 전 남장여자나 여장남자, 혹은 성 정체성을 모호하게 보여줘 그걸로 이야기를 이끌어나가는 구조는 엄청 좋아합니다. (방랑소년 짱 좋아!) 그리고 '남자는 이래야지' '여자는 이래야지' 라는 고리타분한 관념도 싫어하고. 그런데도 불구하고 역시 남자애 캐릭터에겐 뭔가 남자로서의 무언가를 바라는 기대값이란 게 있어요. 그

Live 2D
어떤 메커니즘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세상 참 좋아졌네. 잘은 모르겠는데 그림 한장 더 그리는것 보다 저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여러가지 결과물을 만드는게 더 편해보이는게 - 원화가들에게는 희소식일지도. 사족이지만 국내 아이돌 키우는 모바일 게임에서도 저 기술이 사용되어 개발 중이라고 하니 기대해보자. 그건 그렇고 코하쿠 선생님 화보집 쩜 내주쎄여....ㅠㅠ

이제는 공략 가능할까요?
오늘 인터넷을 돌아다니다가 상당히 흥미로운 짤을 발견했습니다. (출처는 루리웹. 서몬나이트5가 5월 16일에 나온다는것과 위에는 안나와있지만 오프닝을 유포에서 만든다는 것 등의 내용이지요. 근데 솔직히 저는 오른쪽 하단에 더 눈이 갑니다. 내용인 즉슨 3의 주인공이 나오는겁니다. 현재 밝혀진 바에 의하면 낚시법(서몬시리즈의 정통적인 미니게임)을 알려준다는군요. 서몬3 주인공들이 나오니 이제 3 주인공들과 야회화만 있으면 됩니다. 그러면 서몬3의 최대 문제점인 주인공(정확하게는 여주인공인 아티) 공략 불가가 해결되는겁니다. 훌륭하다. 훌륭하다 반다이 남코 게임스 근데 잠깐, 저게 4 이후라면 선생님들은 이미 저 외모로 50대……. 잊혀진 섬이 시간 가는 속도가 느리다고 들었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