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공략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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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공략 가능할까요?
오늘 인터넷을 돌아다니다가 상당히 흥미로운 짤을 발견했습니다. (출처는 루리웹. 서몬나이트5가 5월 16일에 나온다는것과 위에는 안나와있지만 오프닝을 유포에서 만든다는 것 등의 내용이지요. 근데 솔직히 저는 오른쪽 하단에 더 눈이 갑니다. 내용인 즉슨 3의 주인공이 나오는겁니다. 현재 밝혀진 바에 의하면 낚시법(서몬시리즈의 정통적인 미니게임)을 알려준다는군요. 서몬3 주인공들이 나오니 이제 3 주인공들과 야회화만 있으면 됩니다. 그러면 서몬3의 최대 문제점인 주인공(정확하게는 여주인공인 아티) 공략 불가가 해결되는겁니다. 훌륭하다. 훌륭하다 반다이 남코 게임스 근데 잠깐, 저게 4 이후라면 선생님들은 이미 저 외모로 50대……. 잊혀진 섬이 시간 가는 속도가 느리다고 들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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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몬나이트6 일기
한창 서몬나이트6를 진행중입니다.처음에 비타에서 구현한 이 게임의 그래픽에 놀라고전투 파트의 빠른 속도감에 놀라고전작들의 주인공 및 파트너, 조연들이 다수 등장하는 것에 더해배경까지 그대로 가져와서 써먹는 뻔뻔함에 놀랐습니다.이게 이 게임에 대한 첫 인상이었습니다. 그렇게 동료들을 하나둘 모으다 갑자기 강적을 만나"민나", "나카마", "마모루"를 외치는 주인공을 보고이 게임도 결국 이모양이구나 하고 실망하게 되었죠.그런데 실망한 직후 찾아온 갑작스런 전환!남자 주인공으로 진행하던걸 여주 파트로 넘겨버리는 걸 보고 좀 놀랐습니다.원래 이 시리즈는 남자와 여자 두명(혹은 그 이상)의 주인공 중에 선택해 시작하는 게임이었습니다.그런데 이번작에선 그런 선택 없이, 심지어 파트너 조차 선택하지 않고 진행했습니다.
서몬나이트 팬게임인가?!
서몬나이트6"다양한 전작의 주인공들이 올스타전을 펼친다"정도 알고 시작하긴 했습니다만.당시, 일본어를 잘 못하던 시절에 대충 이해하면서 플레이 한데다3편을 제외하면 엔딩을 대부분 못 본 시리즈였습니다.그러다 보니 게임 속 배경에 대한 이해도가 낮았죠.게임이 4장에 진입하도록 전작 캐릭터들의 배경만 줄줄 늘어놓고 있는데보통이었다면 전작 캐릭터들의 성격과 배경을 알아갈테지만.진행 속도가 늘어져 슬슬 지루해진 상태입니다.전작 중 4탄의 "라이"는 대체 언제 만날 수 있을런지.전투와 육성은 전작에 비교해 무척 맘에 들지만 스토리에서 발목을 잡을 줄이야!아무래도 등장 인물이 많다 보니 배분이 흩어져 집중도가 떨어진 것 같습니다. 이 게임은 정식 넘버링을 달기엔 팬게임이 아닌가 의구심이 드네요.

서몬나이트6 시작과 감상
제대로 된 SRPG 목말라 있던 요즘 작년에 구매한 서몬나이트6를 떠올렸습니다.비타판이지만 웬걸 생각보다 아니 비타로 했던 모든 게임중 탑급의 그래픽입니다.특히 배경의 조형 수준은 놀라울 정돕니다.캐릭터의 폴리곤 수는 적어보이지만 회회씬 외에는 그다지 거슬리지 않을 정도죠.이 게임의 단점이라면.한글화가 안되어 있다는 점 이겠군요.세가가 이 게임의 그래픽 반만이라도 따라줬다면...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