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러문

포스트: 195|조회수: 0|ARTIF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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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고.... 있었다.....

잊고.... 있었다.....

|2013년 3월 4일

나의 과거의 트라우마이자 지금은 이상한 그리움을 남기는 그녀들.... 언젠가 돌아오겠지. 그녀 일파들이 조만간 돌아온다니.... 국내 더빙판 우라누스는 귀족적이었다면 일판은 억울한 목소리가 난달까? (이까리 신지가 어딜 가겠....)

가상매체의 호감가던 여캐들을 돌아보며...

가상매체의 호감가던 여캐들을 돌아보며...

♣ DOMVS...DINOSAVRIA |2013년 3월 3일

(바톤)제가 덕질을 하게 된 계기 남들 다하던 입덕 계기를 적어보자 [늦은 바톤] 셔먼이 입덕 계기 입덕 계기? 나에게 가장 영향을 준 애니라면.. 몇몇 분들께서 입덕 계기라고 하시면서 자신이 서브컬쳐계를 좋아하게 된 작품을 거론하면서 그 작품의 인물들을 소개하고 좋아하게 되었다는 포스팅을 주욱 둘러보면서 전 다른 쪽으로 생각을 달리해서 포스팅을 해보았습니다. 아주 어린 시절부터 최근에 이르기까지 게임, 만화,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여성 캐릭터들을 나열하고 그 속성에 대해서 얘기 해 볼까 합니다. 그림 자료가 부족한 소설이나 실제인물이 연기하는 영화의 여성 캐릭터들은 이번 대상에서는 제외 되었습니다. 여성 캐릭터에게 호감을 느끼는 방식은 여러가지 방식이 있는데.. 전 몇가지로 나누어보면 이렇습니다.

세일러 전사들 몸매에 대해....

세일러 전사들 몸매에 대해....

|2013년 2월 14일

가만히 보니 세일러 전사복은 가슴 부분이 좀 두툼하게 되어 있어 가슴이 커 보이는 게 아닌가 했는데 변신씬 보면 나름대로 가슴이 (......) 나왔단 말이죠. 게다가 저 등신으로 중 2입니다. (...........) 차라리 고등학생은 우라누스,넵튠이 더 몸매에 설득력이 있죠. 그것도 보면 좀 에러지만.... (저런 쭉빠진 몸매의 고교생이 어디있단 말인가?! 남고일상을 보면 중학생이나 다를바 없....퍽퍽!) 하긴 비슷한 등신대인 프레쉬 프리큐어도 그 등신대로 중 2였죠. (웨딩피치도 비슷했을 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보면 타 프리큐어 시리즈는 다소 캐릭터 체형이 리얼했던 셈(!)입니다. 그런데 초대 블랙 배꼽티 복근은 너무 심했어...ㅜㅜ (그게 어떻게 여자애 근육인가?

90년대 세일러문의 인기는 대체 어느 정도였는가?

90년대 세일러문의 인기는 대체 어느 정도였는가?

한국 재방영, 신작 제작 기념 번역 포스팅 1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2012/03/01 01:19:30 ID:r/LK6Db70 [1/2回(PC)] 프리큐어보다 더 굉장했냐? 2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3/02/11 11:15:43 ID:iKqNyeD00 [1/1回(PC)] 90년대 사람 : 네 그렇습니다. 8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3/01 01:22:41 ID:AMkdqdZD0 [1/1回(PC)] 프리큐어는 비교할 게 못 돼. 4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3/01 01:21:41 ID:2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