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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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와라 냐루코양 W 4화에 대한 딴지

|2013년 5월 2일

아니! 왜 물이나 끼얹고 반성하세요를 패러디하지 모두의 마음이 채워질때까지 나는 싸우겠어! 를 패러디합니까? 거 그사람은 소위 말하는 닷디아나쟝(.......)이라 이미지가 다소 안좋잖아요. 차라리 출세작(!)의 희대의 캐릭터를 패러디해야지.... 그리고 왜 묻겠는데 왜 자꾸 신하가 프린세스를 참칭하는 겁니까?! 이건 무슨 러시아사의 가짜 드미트리도 아니고.... (구X바 님이 이상해 하실 겁니다.) 그리고 왜 냐루코가 신성 브리타니아 99대 황제폐하를 참칭하는 겁니까?! 아무리 니알랏호텝이래도 기아스는 안되요! (아니 되나?)

프레시 프리큐어 - 프레프리의 몸매는

프레시 프리큐어 - 프레프리의 몸매는

프레시 프리큐어의 디자인은 다른 여타 프리큐어와 비교해서 좀 더 성숙하고 어른 스러운 느낌이다. (그래서 끌린 것 또한 사실이고;) 예전에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큐어 피치와 큐어 블랙의 인체비율 비교 그림도 올리면서 프레시 프리큐어의 비율이 남다르다는 것을 적었던 것 같다. 덕분에 항간에는 이것 만으로도 안 좋은 소리를 듣기도 하는 듯. 내가 들어본 것 중 가장 심한 말이라면 프레시는 프리큐어가 아니다. 라는 소리 였을라나?? (웃기고 앉았네?) 아무튼 프레시의 신체비율은 여타 프리큐어와 비교하면 독특한 위치에 있는 것은 분명하다. 그런데, 얼마전에 일웹 돌아다니면서 뭔가 깨달음(;)을 얻는 듯한 글을 보았다. 최근에 s.h.f 세일러문이 나온다는 정보가 나왔고,

마기 애니메이션 마지막화를 보며 느낀 건데 앞으로 마법소녀물 같은 건 말야...

|2013년 4월 3일

스타워즈에서도 그려지는 빛과 어둠의 대립과 순환이 여기서도 묘사되는데 이를 마법소녀물에 대입하여 대작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그러니까 빛과 희망을 실천하기 위해 나아가는 정통적인 주인공과 이에 대립 하는 마법의 어두운 면, 그로 인해 벌어지는 빛과 어둠의 마법의 대결이라든가 마법의 밝은 면에 의해 희망 과 의지를 갖는 이들이 있는 반면 그 어둠에 의해 타락하고 고통받는 이들이 있으며 그들이 엮어내는 군상 물 형식의 작품이 만들어지면 어떨까? 전에도 마법 격투물,포격물,다크물을 넘어 마법 대하물을 만들면 어떨 까 하는 생각을 해 보았는데 이런 것들을 집대성한 게 나온다면 정말 장대한 이야기가 나올 수 있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 만화로 그린다면 후지타 카즈히로씨나 미나가와 료우지 씨가 그렸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