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러문

포스트: 195|조회수: 0|ARTIFACT
Items

Posts

195 posts

다소 실망스러운 세일러문 신작 소식.

|2013년 8월 5일

올 겨울에 시작할 예정이고 op,ed를 모모이로 클로버가 담당한다는 정도 외에는 성우진도,작화나 제작진에 대해서도 이렇다할 소식은 없네. 신장판 코믹스도 나오코 다케우치 여사가 그린 새 표지로 나온다는 소식이 그나마 보완이 되어 주건만 정작 신작 캐릭터 디자인도 나오질 않으니 원.... 개인적으로는 큐티하니 F 때 그림체가 가장 이상적일 것 같다는 생각은 들지만 지금 도에이가 그 그림체가 가능한지 모르겠다. 설마 세인트 세이야 오메가처럼 우마코시 캐릭터 디자인이 나오는 건 아니겠지? (하~트~캐치 세일러문 자아 다함께~) 좀 빗나간 이야기인지 모르겠지만 갓차맨 크라우즈가 의외로 구작과는 다른 의미에서 신경써서 만든 느낌이 들던데 이번 세일러문도 그런 정성이 들어가 주면 좋을 것 같다. 그

미소녀전사 세일러문 20주년 기념 신작애니 & 뮤지컬 관련

미소녀전사 세일러문 20주년 기념 신작애니 & 뮤지컬 관련

【森羅万象】Ver. 3.0|2013년 7월 30일

세일러문 20주년 기념 신작 애니메이션 및 뮤지컬의 제작 정보가 8월 4일 니코니코 동화에서 발표된다고 합니다. 미소녀전사 세일러문 뮤지컬은 9월 13일부터 23일까지 AiiA Theater Tokyo에서 공연된다네요. 그나저나 신작 애니라니... 뭐가 나올 셈이지!?

'바보 신지'는 '바보 우사기'의 영향을 받은 것이 아닐까?

"바보 신지"라고 하면 "신세기 에반게리온" 시리즈에서 아스카가 신지를 업신여기며 부르는 호칭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가만 보니 "미소녀전사 세일러문" 애니메이션 시리즈에서도 비슷한 호칭이 등장하잖습니까? : "바보 우사기"라고 말입니다. "신세기 에반게리온"(이하 '에바')의 감독 안노 히데아키 본인이 "미소녀전사 세일러문"(이하 '세일러문')의 팬이었다는 사실이 알려져 있고, 오오츠키 프로듀서 말마따나 동시기 일반과 오타쿠 모두의 지지를 받았던 작품인 만큼 세일러문의 몇몇 요소가 에바에 영향을 미쳤다는 점들이 회자되곤 합니다. 그렇다면 "바보 신지"도 그런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문득. --;"바보 신지"는 딸이 어머니를 업신여기며 부르는 호칭인 "바보 우사기" 정도의 패륜성(?)을 가지지는 않

츠키노 우사기, 네오 퀸 세레니티 대제가 돌아오기는 돌아온 것 같은데....

|2013년 5월 9일

구 모님이 좋아하실 광고이기는 하지만 너무 차분해졌다고 해야 하나? 미츠이시씨는 그동안 누님 역할로 거의 올라가 계시다 간만에 우사기로 돌아오니 힘들 듯 합니다. 그런데 피규어 자체는 구작 애니 기반인 것 같은데 신작에서의 우사기는 어떻게 변할까요? 그보다도 츠키노 우사기=세일러 문 이라는 등식이 맞을까요? 아님 새 주인공이 나온다는 식으로 흐르게 될까요? 그랬다간 도에이를 온 세계의 세일러문 팬들이 가만두지 않을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