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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posts존 윅 4
강아지의 죽음으로 시작되었던 한 남자의 험난한 여정이, 드디어 마무리 되어가기 시작한다. 2편과 3편을 거치며 주위 사람 모두를 적으로 돌린 우리의 존 윅. 이쯤 되면 탈출구는 단 하나뿐 아닌가. 그 진실에 대해선 존 윅도 알고, 실은 스크린 밖에서 영화를 보고 있던 우리들도 일찍이 알았을 것이다. 3편에서 느꼈던 감상이 4편에 와서 확대 반복된다. 1편과 2편도 마찬가지였지만, 3편은 그야말로 극단적인 액션들을 전시함으로써 액션 장르에 대한 제작진의 열정적 태도를 관객들에게 산지직송 마냥 신선하게 전달 했었다. 그리고 그 태도는 4편에 이르러 일종의 종교적 제의로 전환된다. 그렇다, 이제는 액션을 대하는 제작진의 태도가 신성하고 경건해 보일 지경까지 이른 것이다. 마치 지금까지의 시리즈는 구약이었을
[존 윅 4] 서양 무협의 엔드게임
3 편에 이어 드디어 존 윅의 엔드게임이 펼쳐졌네요. 전작들에 대한 마무리도 들어갔고 액션도 여전히 풍부하지만 3 시간은 좀 길게 느껴지긴 합니다. 물론 더 나누는 것보단~ 풍부하고 다양한 액션이지만 아무래도 3 편 이후부터는 육탄의 비중이 높아지다 보니 호쾌한 면이 줄어들어 아쉽기도 하네요. 그래도 액션의 로망을 다 이루어낸 시리즈라고 봅니다. 호불호는 있겠지만 좋아하는 시리즈라 이 정도면~ 또한 존 윅 스핀 오프인 발레리나를 아나 데 아르마스가 맡기도 하고 컨티넨탈도 드라마로 나온다니 세계관 확장이 반갑고 기대되네요. 3.5 / 5 끝에 쿠키 영상이 하나 있습니다.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어떻게 마무리하려나 싶었는데 고전미의 극치인 결투로 끝내는
DC 리그 오브 슈퍼 펫 – 저스티스 리그 비중, 의외로 커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슈퍼맨과 함께 지구에 온 반려견 크립토는 슈퍼맨/클라크 켄트가 로이스 레인과 사랑에 빠지자 소외감을 느낍니다. 렉스 루터의 실험체 기니피그 룰루가 오렌지 크립토나이트로 능력을 얻어 저스티스 리그를 생포합니다. 룰루와 동시에 초능력을 얻은 4마리의 유기 동물이 크립토와 힘을 합쳐 룰루에 대항합니다. 동물들 간의 초능력 대결 자레드 스턴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은 애니메이션 ‘DC 리그 오브 슈퍼 펫’은 초능력을 얻게 된 동물들 간의 대결을 묘사합니다. 대머리 렉스와 마찬가지로 룰루는 실험 과정에서 온몸의 털을 잃었습니다. 룰루의 부하가 되는 아기 고양이 위스커는 온몸을 무기로 사용합니다. 한편 크립토와 동료가 되는 복서견 에이스는 강인한 육체를, 돼지 PB는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