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다이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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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8 posts[관전평] 6월 12일 LG:NC - ‘손주영 1.1이닝 5사사구 6실점’ LG 2연패
LG가 2연패했습니다. 12일 마산 NC전에서 선발 손주영의 난조로 4-8로 완패했습니다. 손주영 1.1이닝 5사사구 6실점 손주영은 사사구로 자멸하는 악습을 되풀이했습니다. LG가 1-0으로 앞선 1회말 1사 후 노진혁과 나성범에 연속 안타를 맞아 1-1 동점을 허용했습니다. 2사 후 스크럭스와 권희동에 연속 볼넷을 내줘 2사 만루 위기를 자초한 뒤 김성욱에 싹쓸이 3타점 우중월 2루타를 맞아 0-4가 되었습니다. 나성범과 노진혁에게는 낮은 제구였음에도 적시타를 맞았습니다. 속구 최고 구속이 140km/h대 초반에 그쳐 득점권 위기에서 상대 타자들을 구위로 이겨내지 못했습니다. LG가 2-4로 뒤진 2회말에는 1사 후 노진혁과 나성범에 각각 볼넷과 사구를 내준 손주영은 강판되었습
[관전평] 5월 24일 LG:NC - ‘소사 14K 완봉승’ LG 주중 3연전 싹쓸이로 4연승
LG가 주중 3연전을 싹쓸이하며 4연승을 거뒀습니다. 24일 잠실 NC전에서 소사의 14탈삼진 완봉승에 힘입어 4-0으로 승리했습니다. LG는 NC 상대 2번의 시리즈 연속 싹쓸이로 6연승을 질주했습니다. 3회말 4득점으로 승부 갈라 LG 타선은 NC 에이스 왕웨이중을 상대로 1회말과 2회말 선두 타자 안타 출루에도 불구하고 득점권 기회조차 만들지 못했습니다. 3회말 선두 타자 정상호가 중전 안타로 출루해 포문을 열었습니다. 0:2의 불리한 카운트에서 4구 변화구를 공략해 안타를 만들어냈습니다. 만일 3회말까지 득점에 실패해 3이닝 연속 선두 타자 출루 기회가 무산될 경우 경기 흐름은 NC로 넘어갈 수 있었습니다. 포일로 2루에 안착한 정상호는 정주현의 2루수 땅볼로 3루에 진루
[관전평] 5월 23일 LG:NC - ‘김현수-채은성 6타점 합작’ LG 3연승-5할 복귀
LG가 3연승으로 위닝 시리즈를 확정지으며 5할 승률에 복귀했습니다. 23일 잠실 NC전에서 12-2로 대승해 25승 25패 승률 0.500이 되었습니다. 윌슨 6이닝 2실점 3승 선발 윌슨은 6이닝 4피안타 2사사구 3탈삼진 2실점으로 3승을 거뒀습니다. 1회초 선제 2실점했지만 타선의 넉넉한 지원을 받자 마운드를 내려갈 때까지 실점하지 않았습니다. 1회초 1사 1루에서 나성범에 던진 체인지업이 바깥쪽에 높아 1타점 우중월 3루타를 맞아 선취점을 내줬습니다. 이어 스크럭스의 1타점 2루수 땅볼로 0-2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1회말 4득점으로 동료들이 전세를 뒤집자 윌슨은 순항했습니다. LG가 11-2로 앞선 5회초에는 1사를 잡는 동안 2개의 볼넷을 내줘 득점권 위기를 자초했지만
[관전평] 5월 22일 LG:NC - ‘임찬규 6이닝 1실점 6승’ LG 2연승
LG가 2연승을 거뒀습니다. 비가 내리는 와중에 치러진 22일 잠실 NC전에서 선발 임찬규의 호투에 힘입어 6-1로 완승했습니다. 임찬규는 6이닝 5피안타 5사사구 5탈삼진 1실점으로 팀 내 최다 6승에 올라섰습니다. 임찬규, 이형종 수비에 울고 웃어 임찬규는 2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이원재에 중전 안타, 김성욱에 볼넷을 내줘 1, 2루 선취점 실점 위기를 맞이했습니다. 하지만 윤수강을 바깥쪽 137km/h의 속구로 삼진 처리해 실점을 막았습니다. 3회초에는 중견수 이형종의 수비에 울고 웃었습니다. 임찬규가 선두 타자 이재율에 볼넷 허용이 일단 좋지 않았습니다. 이어 노진혁의 타구를 이형종이 포구하지 못했습니다. 기록상으로는 2루타였으나 실책성 수비였습니다. 무사 2, 3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