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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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posts소지섭 + 김윤진, "자백"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 관해서는 참 미묘하긴 합니다. 외국 기반으로 해서 영화가 국내에서 나온 경우에 아주 나쁜 작품이 많지 않은 것이 사실이긴 합니다. 다만, 이 작품의 경우에는 원작인 인비저블 게스트가 상당히 좋은 작품이었다 보니, 솔직히 이 작품이 잘 나갈 것인가에 관한 걱정이 생긴 것도 사실이죠. 물론, 어느 정도 기대가 있었으니 코로나 시즌에 개봉을 전혀 안 하고 그대로 밀고 가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이겠죠. 일단 지켜보긴 해야겠단 생각이 들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적당한 정도이긴 합니다. 티저이긴 하지만 말이죠.
[시간위의 집] 무언가 묘한 느낌을 남기게 해준다
감독;임대웅출연;김윤진, 택연, 조재윤김윤진과 2PM 택연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4월5일 개봉전 시사회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김윤진과 2PM 택연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4월 5일 개봉전 시사회로 봤습니다월드스타 김윤진씨가 주연을 맡았다는 것이 눈길을 끌게 한 가운데 영화를 보니 묘한 느낌을 남겨주기에 충분헀다는생각을 하게 해주었습니다.더 얘기하면 스포가 될 것 같아 자세한 얘기는 못하지만확실히 독특한 느낌의 영화인건 분명했구요그 독특함에 호불호가 엇갈릴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영화를보니 알수 있었구요...김윤진의 연기는 나쁘지 않았다는 생각

영화 시간위의 집
CGV 왕십리에서 영화 시간위의 집 시사회가 있었다. 김윤진이 연기하는 주인공 미희는 경찰 남편 철중(조재윤)과 두 아들을 둔 평범한 가정주부다. 1992년 어느날 남편과 아들을 살해한 죄로 체포된다. 남편의 사체는 지하실에서 발견되었지만 아들은 집안에서 혈흔만 발견되었을 뿐 사체는 발견되지 않았다. 25년의 세월이 흐르고 백발이 된 미희가 출소하여 살인사건이 있었던 그 집으로 돌아온다. 미희는 말한다. 내가 이 집에 돌아온 것은 아들을 찾기 위해서라고. 일본 공포영화 주온과 잔예처럼 좋지 않은 집터 소위 귀신의 집이라 일컬어지는 집터를 소재로 한 영화였다. 재미있는 것은 여기에다가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시간이란 개념을 더했다는 점이다. 김윤진을 위한 영화라 해도 좋을 정도로 여주인공의 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