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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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시장, 그 시절 아버지의 역경과 사연들

국제시장, 그 시절 아버지의 역경과 사연들

ML江湖..|2014년 12월 20일

1950년 한국전쟁을 지나 부산으로 피란 온 ‘덕수’(황정민)의 다섯 식구, 전쟁 통에 헤어진 아버지를 대신해야 했던 ‘덕수’는 고모가 운영하는 부산 국제시장의 수입 잡화점 ‘꽃분이네’서 일하며 가족의 생계를 꾸려 나간다. 모두가 어려웠던 그때 그 시절, 남동생의 대학교 입학 등록금을 벌기 위해 이역만리 독일에 광부로 떠난 ‘덕수’는 그곳에서 첫사랑이자 평생의 동반자 ‘영자’(김윤진)를 만난다. 그는 가족의 삶의 터전이 되어버린 ‘꽃분이네’ 가게를 지키기 위해 ‘선장’이 되고 싶었던 오랜 꿈을 접고 다시 한번 전쟁이 한창이던 베트남으로 건너가 기술 근로자로 일하게 되는데… 가족을 위해 굳세게 살아온 그때 그 시절, 가장 평범한 아버지의 가장 위대한 이야기가 시작된다! 단도직입적으로 '

[국제시장] 멀지만 가까운 이야기

[국제시장] 멀지만 가까운 이야기

타누키의 MAGIC-BOX|2014년 12월 19일

요즘 노인들에 대한 인식은 실제론 모르겠지만 넷 상에서는 상당히 안 좋죠. 영화에선 그런걸 피해가지 않고 젠틀한 노인이 아니라 요즘 사람들이 눈쌀을 찌뿌릴만한 행동을...아니 만 하는 노인을 주인공으로 삼아서 그려내고 있습니다. 블라인드 모니터링으로 봤지만 국제시장이라고 떴을 때 사실 기대를 거의 안했습니다. 아무래도 신파적이지 않을까 싶은게 제일 컸는데 꽤 잘 뽑아내지 않았나 싶네요. 시기적으로도 연말이고 가족끼리 모이면 한번 볼만한게 추천드릴만 합니다. 오글거리는 면이 없는건 아니지만 이정도면 잘 컨트롤해냈다고 보고 같은 남성으로서 좀 뭔가 아버지적인 소재가 잘 팔렸으면 싶기도 하고 ㅎㅎ;; 흥남철수부터 굵직한 사건들을 잘 엮어냈고 체제라던지 정치적인 면

미스트리스 (Mistresses), 김윤진

집에 오면 무얼 하나. 밥 먹고 미드나 봐야지. 어제부터 미스트리스를 다시 보고 있다.4편까지 봤고, 정신 없이 시간이 얼마간 흘렀다. 그런데 벌써 11편까지 나왔네? 아이 씬나. 요약해서 말하자면... 쿨하지 못한 섹스앤더시티 느낌이다. 미국 녀성들도 여자놀이를 하는구나 느낄 수 있었다.4명의 단짝이 나오는데, 나름대로 괜찮은 인생을 살던 각각의 인물들에겐 자칫 인생 잡칠 수 있는 막장의 문제들이 하나씩 있다. 김윤진이 나와서 보기 시작한 드라만데, 김윤진 영어 할 때 목소리가 겁나게 섹시하다.그리고 몸매도 쫭... 별 재미는 없는데 이상하게 계속 보게 돼.. 이게 막장의 힘?

[이웃사람] 나름 무난한 연출과 배우들의 연기가 어우러지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2년 9월 20일

감독;김휘 주연;김윤진,마동석,김새론강풀의 동명의 원작 웹툰을 동명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스릴러 영화로써김윤진 마동석 김새론 주연의 스릴러 영화 이 영화를 개봉하고 나서야 보게 되었고 지금부터 부족할런지 모르지만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다들 아시다시피 이 영화의 원작은 강풀이 만든 동명의 웹툰이다..많은 사람들이 읽었으며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은 웹툰이기에어느정도 기대감을 가지고 있을테고.. 잘못 만드면 욕 먹을수도 있었다..그리고 8월 22일 개봉한 영화 을 개봉후에 예매해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나름 무난한 연출과 배우들의 연기가 어우러졌다는 것이다. 물론 원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