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일리사이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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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송해석잡담::마일리 사이러스(Miley Cyrus) "Used To Be Young" 좋은 가사 +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
홍보를 했을 텐데... 마일리 사이러스는 그렇게 하지 않아서 당황스러웠다. 하지만 마일리 사이러스가 2024년 슈퍼볼 하프타임 공연을 할 가능성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어서, 마일리 사이러스는 2024년 슈퍼볼 하프.......
[블랙미러] 시즌5는 순한맛
블랙미러는 테크놀로지의 어두운 면을 조명하는 디스토피아적 영드로 워낙 과감하게 소재를 다뤄서 좋아하는 시리즈입니다. 이번 시즌 5는 3편으로 전과는 다르게 소프트하게 다뤄서 한번 쉬어가는 느낌이랄까 순한맛이라 다시 한번 입문편같네요. 다루는게 순할 뿐이지 여전히 기술의 발전에 따른 이야기를 다루고 있고 영드다워 마음에 듭니다. 계속 시즌이 나와주기를 바라는 시리즈네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스트라이킹 바이퍼스 게임으로 우정과 동성애를 흥미롭게 풀어나간~ 이건 기존 블랙미러처럼 괜찮았네요. 안소니 마키의 부인도 자신의 판타지를 해소하는 걸로 퉁치는데 실제로 원마잇을 즐기는거라 묘하긴 합니다. 게임 상에서의 성관계와니~ 다만 지속적 관계를 암묵하는거니
지미 팰런과 유명인사들의 노래배틀.youtube
귀여워.ㅋ첨엔 이 영상만 올리려 했는데 다른 것들도 다시 보다보니 또 재밌다. 며칠 전부터 계속 머리속에 떠올랐었다.. ㅋ 개인적으로 이름만 알던 쇼를 보게 된 계기는 809000팝롹 덕후 ㅋㅋㅋㅋ 스런 지미 팰런 때문이었다.ㅎ 방금 찾은 패럴과의 한판 승부 ㅋㅋ 아재 티 팍팍 내는 거 미치겠다 ㅋㅋㅋㅋㅋ 립싱크 배틀이란 신박한 코너 넘 좋아했는데 ㅋㅋ여럿 봤지만 어째 톰 아저씨가 젤 생각나네. 약간 촌스럽고 좀 반칙한 건 있지만 그래도 열정 하나는. 긍정긍정열매!!무려 위켄드 노래를 골랐을 때는 역시 탐스럽게 오바한다 싶었지만 나중엔 탑 건 추억 때매 조금 감동스러웠다 ㅎ 남들이 뭐라든 식의 자신감 뿜뿜인 마일리와의 코너에서는 그냥 이제 나두 많이 늙었지 뭐....

가을의 초입을 장식하는 반가운 앨범들
새로운 음반은 끊임없이 나온다. 음악팬들이나 평단이 주목하는 신인의 데뷔작과 기성 아티스트, 혹은 오랜 세월 경력을 쌓은 중견의 작품이 번갈아 출시됨으로써 순환의 띠를 완성한다. 특별할 것 없는 음악 시장의 섭리다. 하지만 가을이 시작되는 9월은 조금 특별하게 느껴진다. 장기간 휴식에 들어갔던 Starsailor가 복귀하는가 하면, 10년 단위로 시리즈를 출품하는 Wyclef Jean이 그 기획의 세 번째 작품을 내놓는 등 뜸을 푹 들인 행보가 개시되기 때문이다. 이에 더해 전 세계 클럽에 불을 지폈던 Galantis, 용감하게 변화의 길을 택한 Miley Cyrus의 신보도 예정돼 있다. 반가움이 큰 앨범들을 미리 맞이해 본다. 심하게 위대한 거성들의 정식 데뷔 | Prophets Of 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