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임파서블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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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임파서블 로그 네이션(Mission:Impossible Rogue Nation, 2015)
한마디로너도 통수, 나도 통수 시대에 뒤쳐진 IMF(Impossible Mission Force)는 해체 수순을 밟게 되고 그 와중에 괴조직 신디케이트를 추적하다 로그가 된 이단 헌트의 모험을 그리고 있는데 어쩐지, "시대에 뒤쳐진 00는 해체 수순을 밟게 되고 그 와중에 괴조직 스펙터를 추적하다 로그가 된 제임스 본드의 모험..."이 떠오르지만 넘어갑니다. 어차피 이전작들도 다시 돌아 보니 제임스 본드 영화와 비슷한 면들이 많으니까요.(하기야 제임스 본드 영화야 이런 류 영화의 원조로 통하니까) 대신 미션:임파서블은 전통적으로 주인공의 원맨쇼가 아니라 팀플레이가 (아주 약간?) 가미되지만, 이게 탐 크루즈영화가 되다보니...이단 헌트는 상당히 제임스 본드에 가까운 느낌이? 시작부터 후덜덜한 액션으로
[미션 임파서블 : 로그 네이션]
(스포 주의) (스포 주의)(스포 주의) (스포 주의)(스포 주의) (스포 주의)(스포 주의) (스포 주의)(스포 주의) (스포 주의)(스포 주의) (스포 주의)(스포 주의) (스포 주의)(스포 주의) (스포 주의)(스포 주의) (스포 주의)(스포 주의) (스포 주의) 톰 아저씨 고생하는 걸 보려고 이 영화를 선택한 건 아닌데. 보고 정말 슬펐다. 꽃미남은 아무리 나이를 먹어도 미모를 유지해야 하고, 이단 헌트는 아무리 개고생을 해도 항상 성공해야 한다. 세상에 다시 없을 근성과 체력과 의지력의 사나이 이단 헌트. 웬만한 물리 법칙은 다 거스르고 저래서 인간이 살 수 있나 의문스러운 상황에서도 살아돌아온다. 이단 헌트의, 이단 헌트에 의한, 이단 헌트를 위한 영화니까, 주인공이니까 어쩔 수 없지만. 그래도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를 보고 왔습니다.
오늘 시내에 나가서 미션 임파서블 5 로그네이션을 보고 왔습니다. 제가 액션배우 중에서 아놀드 슈워제네거와 함께 톰 크루즈를좋아하는 편이라 라스트 사무라이부터 시작해 우주전쟁과 미션 임파서블 4편에 이어 이번에도 극장에 가서 관람했는데, 비행기 위에서의 목숨을 건 연기에 많이 놀랐습니다. 좋아할만한 가치가 있네요. 게다가 오토바이 질주씬도 박진감 넘쳤고요. 다음번엔 아이맥스로 다시 한 번 보고 싶군요. ㅎㅎ P.S. 여성으로 액션씬을 맡은 일사도 참 매력적이더군요. 그녀 역시 007 시리즈에도 전혀 지지 않을 멋진 액션 연기를 펼쳐주었습니다.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Mission: Impossible - Rogue Nation, 2015]](https://img.zoomtrend.com/2015/08/07/f0006665_55b9ef81ee956.jpg)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Mission: Impossible - Rogue Nation, 2015]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음모와 비밀이 가득한 첩보물의 세계는 이완 플레밍의 007 시리즈를 비롯해 러브코메디부터 추격전 요소가 가미된 액션물까지 다양한 방향으로 발전해왔으면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또한 제목 그대로 위험천만하고 불가능해보이는 최악의 상황 속 임무를 완수해내는 오락적인 쾌감에 역량을 집중한 시리즈물입니다 지난 4편에서 보여준 정통파 스타일의 스파이 액션 구성을 토대로 원작 TV시리즈의 팬이기도한 톰 크루즈의 지휘 아래 엣지 오브 투모로우로 유명한 크리스토퍼 맥쿼리의 감독으로 시작된 5번째 작품은 별반 달라진 것이 없을지 몰라도 앞으로 추구할 시리즈의 개성을 어김없이 보여줍니다 크렘린 궁전의 폭발이나 바이오테러를 비롯해 갈수록 스케일이 커져가는 무대속에서 이번작의 경우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