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임파서블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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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크루즈 다음주 내한!!
이쯤되면 지한파라고 불러도 되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톰오빠의 한국사랑은 정말 애뜻하네요! 뭐 돈이 되는 시장이기때문에 온거 아니겠느냐? 라고 폄하를 해도 이렇게 꾸준히 한국을 찾는 헐리웃스타는 거의 '톰' 오빠가 유일할듯! 그래서인지 아니면 영화가 재밌어서 인지 미션임파서블의 인기는 전세계적으로도 인기있는 시리즈임은 틀림없지만 유독 한국에서는 다른 나라보다 더욱 높다고 하네요. 이번에도 당연히 미션임파서블5 인사차 오는 것인데 보통의 헐리웃스타들이 한국을 그냥 스쳐지나가듯 찍고 가는 경우가 많은데 톰오빠는 무려 2박3일 동안 머물면서 무대인사, 팬들과의 대화, 기자회견 등등 다양한 행사에 참여한다고 하네요. 역시 중국엔 성룡, 일본엔 초난강, 미국에는 톰오빠!!! 미션임파서블5 부디 재밌어서 6편 찍고

"MISSION: IMPOSSIBLE Rogue Nation"포스터와 티져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 촬영에 관해서 그동안 이야기가 정말 많았는데, 의외로 결론이 꽤 빨리 난 듯 합니다. 물론 촬영중에 예고편이 나온 케이스 일수도 있습니다만, 그래도 포스터와 예고편이 벌써 나오다니 말이죠. 개인적으로 잭 리처를 그렇게 나쁘게 보지는 않았습니다만, 감독이 조금 걱정되기는 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이 영화에 그동안 투입된 느낌을 보고 있노라면 나쁘게 나오기는 힘들 거라는 생각도 들어서 말이죠. 게다가 이번에 나오는 참 묘한 액션은 극장에서 꼭 봐야겠다는 생각도 했고 말입니다. 이번에는 아예 비행기에 매달리나 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는 또 다른 비밀조직이 상대인가 보네요.

'미션 임파서블 : 로그 네이션' 예고편 공개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5편 '미션 임파서블 : 로그 네이션'의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예고편에 나온 시퀀스들만 해도 액션은 호화판으로 꽉꽉 차 있을걸 기대해도 되겠군요. 전편은 위기의 강도는 높았지만 적들의 규모는 작았는데 이번에는 아주 제대로 조직과 붙이려는 모양입니다. 무려 신디케이트가 적이네요. 그나저나 4편에서는 부르즈 할리파 빌딩을 직접 올라가더니 5편에서는 날아가는 비행기에 매달려서 화제가 된 톰 크루즈. 저게 CG도 아니고 대역도 아니란 말이죠. 진짜 예전 성룡을 보는 것 같은 기분입니다. 그리고 매번 영화가 공개될 때마다 놀라게 되는 것은 이 아저씨가 1962년생이라는 거. 벌써 올해로 만 53세라니! 어딜 봐서 그 나이냐고! '잭 리처'를 연출하고 '엣지 오

미션 임파서블 5도 나올 준비를 합니다.
개인적으로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는 좀 묘한 시리즈 입니다. 브라이언 드 팔마가 만들었던 1편은 전반적으로 느린 액션이라고 할 만 했고, 2편은 오우삼 특유의 원맨쇼였으며, 3편은 떡밥 마왕 스타일의 영화 만들기였으니 말입니다. 물론 4편은 이런 모든 것들을 제치고 드디어 팀 스파이 액션물로서의 특성이 강렬해졌고 말입니다. 아무래도 4편이 워낙에 흥행에 성공을 하다 보니 결국 5편도 나오는 것 같습니다. 일단 이번 감독은 브래드 버드가 그대로 가지고 가는 것은 아닙니다. 대신 크리스토퍼 맥쿼리가 감독을 한다고 합니다. 작전명 발키리의 각본가 출신이고, 최근에 잭 리처를 만들었죠. 일단 잭 리처 라는 작품이 시사회에서 굉장히 잘 뽑혀 나왔다는 이야기도 나왔고 해서, 기대를 많이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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