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임파서블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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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posts미션임파서블 로그네이션 후기(스포 없음,사진 없음)
지난 주 미션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을 보았다. 예전 1,2,3탄을 봤을 때와 다르게 그냥 그냥 킬링 타임용으로만 느껴지는 영화.. 예고편에 나오는 톰 크루즈가 비행기 밖에 문 잡고 올라가는 씬이 제일 재미지다. 그 이후에는 약간 졸기도 하였고... 개취에 따라 다르겠지만 같은 돈이면 다른 영화를 보겠음. 해당 영화는 비씨카드 행사인 매주 첫째 주 일요일에 1+1으로 보았음..
![[미션 임파서블 : 로그네이션] 1시즌 끝](https://img.zoomtrend.com/2015/08/05/c0014543_55c0af7c3fa23.jpg)
[미션 임파서블 : 로그네이션] 1시즌 끝
내맘대로 구분한 미션 임파서블 1쿨 끝인 5편 스케일이 계속 커지던 4편까지에 비해 5편은 1편으로 돌아온 듯한 스타일에 마무리까지 깔끔했네요. 조직의 향방까지 정해졌기 때문에 다음 편은 산뜻하게 새로운 이야기를 시작할 수 있을 듯~ 톰 크루즈의 복귀도 좋지만 페어를 맡은 레베카 퍼거슨의 누님액션과 차도녀 연기도 ㅠㅠ)b IMF의 조직적인 모습은 많이 약해져 아쉽지만 다음 편에서는 정비해서 나오면 딱 좋을 듯하네요. 이왕이면 일사누님도~ ㅎㅎ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스파이의 생리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는 한편으로 007과의 쌍두마차로서 역시 싶었네요. 톰형이 다음 시즌(?)까지는 직접 마무리해 줬으면~ 일사 역의 레베카 퍼

<미션 임파서블 : 로그네이션> 감상기(스포일러!)
전성기의 브루스 윌리스 형님이나 시도하는걸... 왕년의 인기 TV 드라마를 영화화한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다섯번째 영화를 극장에서 보고 왔습니다. 톰 크루즈의 액션 이외에도 레베카 퍼거슨(일사 파우스트)등의 다른 출연진들이 적재적소에서 역할을 잘 해낸 영화더군요. 영화가 시작하면 갓 이륙하려는 비행기에 실린 생화학병기를 막으려는 우리의 주인공들이 나오는데 브렌트는 왠지 중간 관리직스럽게 나옵니다. 벤지가 이륙을 저지하려는 동안 전속력으로 달려온 이단 헌트는 어찌어찌 비행기에 올라타고 (서라운드로 울려퍼지는 Open the Door!의 향연...) 생화학병기를 빼내오는데 성공하지만 워싱턴의 상원의원들은 1,2,3,4편에서의 IMF의 위험천만한 행적을 논하면서 기관을 폐쇄하고 인원과 기타 자산과 작

미션 임파서블 5 : 로그 네이션
본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아직 영화를 보지 않으신 분은 되도록 읽지 않기를 권합니다. 괜히 읽고나서 울고불고 짜도 소용없습니다. 1.영화를 다 보고 났을때 든 생각은 '첩보물 각본 쓰기 갈수록 어려워 지는구나' 하는 생각. 소련이 존재하던 시절에야 서방세계를 뒤엎으려는 소련놈을 단죄하는 스토리가 먹혀들었지만 소련은 사라진지 오래고 이슬람 계열 테러리스트 역시 트루 라이즈때 부터 써먹은지 오래된 닳고 닳은 소재에 이제는 테러집단을 넘어서서 IS라는 국가단위의 집단을 형성한 마당에 이슬람 테러집단은 이제 영화속의 나쁜놈으로 쓰기엔 뭔가 구닥다리가 된 느낌이다. 이쪽 장르의 대부라고 할 수 있는 007 시리즈가 쏘련놈부터 맛간 기업가, 언론재벌, 북한에다가 정체불명의 집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