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제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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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2 Mamma Mia: Here We Go Again! , 2018

맘마미아!2 Mamma Mia: Here We Go Again! , 2018 제작 미국 | 뮤지컬 | 2018.08.08 개봉 | 12세이상관람가 | 114분 감독 올 파커 출연 아만다 사이프리드, 릴리 제임스, 메릴 스트립, 피어스 브로스넌 너무나 보고 싶었던 맘마미아2!! 영화가 나오기 전부터 미리 ost를 듣고 있었고, 원래도 아바 노래를 엄청 사랑하는지라 영화 보는 내내 음악이 나올때 마다 너무 행복했다. 그리고 메릴스트립은 애정 배우로 늘 좋아했는데이번엔 젊은 도나역의 릴리 제임스가 이리도 매력적인 배우였다니.노래도 엄청 잘하고 멋졌다!!신데렐라의 그녀였다니 뒤 늦게 또 아차차 했다 ㅎㅎ 그리고 언제나 예쁜 사만다. 그런데 이번엔 릴리 제임스가 더 멋지고 예

맘마미아2 보고 왔어요 그리스 여행 뽐뿌 영화!

맘마미아2 보고 왔어요 그리스 여행 뽐뿌 영화!

여행쟁이 우수|2018년 8월 6일

맘마미아2 보고 왔어요! 그리스 여행 뽐뿌 영화♥ (스포일러 거의 없음! 최대한 배제했어요:)제가 너무나 좋아하는, 그리고 좋아했던 영화 맘마미아의 2편이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주말에 있었던 프리미어데이 선개봉때 재빨리 다녀왔어요. 제가 영화 욕심이 있는 것도 아니고 요새 많이 보지도 않았는데, 요건 누구보다 빨리 보고 싶었거든요ㅎ_ㅎ 2008년 당시 개봉한 1편이 벌써 10년이나 되었다니, 이 사실도 새삼 놀라웠네요- 당시에 그야말로 뮤지컬 영화와 맘마미아 열풍을 일으켰고 열풍은 한동안 지속되었죠 저도 당시에 OST를 얼마나 열심히 들었는지:)요즘같이 더운 날씨엔, 영화관 나들이만큼 손쉽고 간편한 피서가 없는 것 같아요 저.......

다키스트 아워 (2017) / 조 라이트

기겁하는 낙서공간|2018년 5월 28일

출처: IMP Awards 프랑스를 침공할 때까지 히틀러를 내버려두었다는 이유로 수상에서 물러나는 체임벌린(로널드 픽업)은 상대 당에서도 동의할 총리로 윈스턴 처칠(게리 올드먼)을 추천한다. 하지만 처칠은 해군성 장관으로 근무하던 제1차 세계대전 때 무모한 작전을 입안한 호전적인 인물로 악명이 높은 상태. 영국까지 금방 쳐들어올 것 같은 독일을 상대로 항복 없이 항전을 주장하는 처칠은 체임벌린을 주축으로 한 협상파에게 견제를 받는다. 전쟁에 나선지 얼마 되지 않아 프랑스가 순식간에 나찌의 지배 하에 들어가고, 전시내각을 꾸린 윈스턴 처칠이 당내 입지를 극복하고 의회를 항전으로 설득하는 과정을 그린 영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벨기에와 프랑스를 점령한 독일군에 대한 공포를 선명하게 그려, 당시

다키스트 아워

다키스트 아워

DID U MISS ME ?|2018년 1월 25일

가끔 영화가 걸작이든 망작이든 관계없이 나를 샘나게 하는 감독들이 있다. 자기만의 스타일이 확고하고, 테크닉에 관해서 자유자재인 감독들에게 그렇다. 어쩌면 그것은 내가 다소 플랫한 정공법을 쓰는 연출자이기 때문에 그럴 것이다. 그래서 나 스스로는 조금 고리타분한 스타일임에도 불구하고 타란티노나 매튜 본 같은 감독들을 좋아하는 데에는 그런 이유가 있다. 는 집 근처 동네 CGV에서 심야영화로 보았다. 영화가 끝나고 집까지 걷는 그 20여분동안 혼자 새벽길을 묵묵히 걸으며 속으로는 욕지거리를 내뿜었다. 조 라이트의 연출이 내가 할 수 있는 그것에 비해 너무 스타일리쉬하고 테크닉적으로 뛰어났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물론 과시적이란 생각도 조금 든다. 부터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