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징하다 9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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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징하다 9수
1. 9수 정말 징하네요. 암튼 우리팀은 우규민, 리즈만 나오면 빳따가 침묵을 2. 3회 점수 내줄때도 위기상황서 연속 삼진으로 2아웃 잘 잡아놓고 폭투 이후 안타를 맞은 우규민도 좀 그랬습니다. 그것만 아니면 승리투수에 10승 투수가 되는건데 엉어어어엉 3. 아무튼 오늘의 수훈갑은 정성병자. 4회 솔로포로 바로 1점 따라가준데다가 8회 알수 없는 2루 도루 실패 이후 내야 안타로 결승타를 때렸으니 말이죠. 외쳐라 정성병자!!!! 4. 이로써 승차없이 다시 삼성 뒤를 쫒아가게 되었는데 삼성 입장에서도 LG가 끈즐겨서 질릴테고 우리도 그렇게 쫒아가도 부동의 1위를 지키는 삼성이 대단하다 생각도 들고 그러네요 ㅎㅎㅎ 뱀발1) 박용택이 사직만 가면 용암택모드였는데 어제 오늘은 그야말로 찬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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