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더스크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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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꾸미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게임을 진행하는 것도 아니고...
이번에도 엉뚱한 NPC 하나 잡아서 성형 & 장비 착용중인 스카이림입니다. (...) 그래픽 카드가 좋으니 모드를 마구잡이로 돌리거나 60 VS 60 의 제국군과 스톰클록 대회전에 드래곤 한 마리와 팔머의 무리가 뛰어들어 4파전을 벌여도 렉이 안 걸리는군요. 신난다! 단순히 성형은 모드를 찾으면 어떻게든 되는데 문제는 복장입니다. 후줄근한 디폴트 복장을 벗기고 다른 복장을 입히려면 CK툴을 만지던가 TES5EDIT를 하든가 어쨌건 그냥 쉽게 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기 때문에 시간을 엄청 뺏거든요. 그러면 거기 매달려서 열심히 하다가... 결국 지쳐서 게임은 못하게 되고... 같은 악순환이 벌어지지 않게 게임도 진행해가면서 하고 있습니다. 난이도 높여놓고 약한 상태에서 던전을 깨다보

스카이림 - 누가 법이냐? 내가 바로 법이다!!
데들리 드래곤 + 알두인 강화모드 때문에 낑낑대다가 겨우 메인스트림을 깬 순법사 Ayase입니다. ...체구 차이 좀 봐라... 사실 저 쑨이란 친구가 다른 노드보다 1.5배 정도 크긴 합니다. 그걸 감안해도 이건 뭐, 같은 인간이 아닌 것 같네요. 어쨌건 그렇게 해서 다시 사바세계로 돌아온 드래곤본...휴전협상을 할 때 마르카스를 스톰클록에게 넘겨주기로 했습니다. 영주인 이그문드가 아주 능력없는 인간이라고 판단해서인데 물려받은 인간은 실버블러드... 그래서 마르카스에서 한밤중에 광란마법을 한 번 썼습니다. 날이 새자 피비린내가 진동하고 있었습니다...(...) 제국도 스톰클록도 어느쪽도 정의라고 할 수는 없지만 개인적으로는 스톰클록은 그...뭐냐... 어쨌건 얘네가 스카이림을 휘어잡으

오늘도 조금 이상한 스카이림 - 마법사 라이프
주로 밤에 다니는 환영법사입니다. 보시면 알겠지만 setscale 0.95 를 자기에게 찍어서 다른 사람보다 좀 작습니다. 뒤에 걸어다니는 노드 남성들이 기골이 장대한 탓도 있지만. 그리고 원근 탓도 있고. 이 글은 몇 편의 단편적인 이야기들로 되어 있습니다. 1. 하도 시끄러워서 소매치기로 옷을 홀라당 벗겨버렸습니다. 그래도 연설을 멈추지 않습니다. 니가 짱 먹어라 2. 그냥 솔리튜드 사람들이 올라프 왕 화형 축제를 위해 다 모여있을 때 대광란을 썼을 뿐인데... 도시가 쑥대밭이 됐다. 에헤 아무래도 이건 양심의 가책을 받아서 로드했습니다. 3. 서쪽의 도시 마르카스에 가면 부패한 치안병력에 도시 전체가 그냥 썩었다는 걸 알 수 있죠. 누명을 씌우고 감옥에 쳐넣으려고 하길

스카이림 - 에...으음...
오래간만에 놀러간 그레이무어 요새에서 에인션트 드래곤이 갑자기 나타나길래 제압을 위해서 광역 공격마법을 쪼-끔 썼을 뿐인데... 근처에 있던 제국군 부대가 휘말려서 괴멸 (...) 이거 어쩔거야... ... ...이렇게 된 이상 스톰클락에 가담한다! 사실 스카이림의 정치적 입장에선 철저하게 중립을 취하고는 있습니다. 거대모드인 팔스카알에서 이미 이쪽은 피를 너무 많이 봤음.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