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더스크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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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림 - 폭발마
드래곤을 한참 잡으러 다니는 중입니다. 고난이도 모드로 유명한 Deadly Dragon 을 깔아서 용을 왕창 강화시켰는데다가 Perk 의 전체 개편모드를 깔아서 완전 무적으로 개기는 건 불가능하고... 용이랑 싸울 때는 그야말로 모든 것을 내던져가면서 싸워야하지요. 대신 클리어하면 큰 보상이 남습니다. 그리고 주변이 저렇게 쑥대밭이 되어있고 말이죠. (...)파이어볼로 멀리서 적을 폭사시켰을 때의 쾌감은 정말...♥이렇게 제국군 진지를 멀찌감치서 저격해서 폭발시켜버릴 수도 있습니다. 물론 저는 제국군과 스톰클록 사이에서 엄격한 중립을 유지하고 있으니 이 뒤 로드일단...뭐 이것도 모드에 의한 것입니다만 주유천하를 하다보면 곳곳에서 이렇게 대부대가 충돌해서 있는대로 싸우고 있습니다.

스카이림 - 개를 주웠습니다
스카이림의 장점은 스펙을 올리자면 끝도 없이 올릴 수 있다는 점이죠. ...이게 장점인가? 어쨌건 그래픽 카드도 시험해볼겸, 1100시간째의 스카이림을 달리고 있습니다. 이쯤 달리면 어디에 뭐가 있는지 빤히 다 알고 있어요...(...) 그러므로 모드를 깔고 평소와는 다른 방식으로 살아가면서 즐기도록 합니다. 지금은 변화마법 수행중(염동력으로 물건을 띄우고 유지하면 쉽게 수련이 됨)솔리튜드 남쪽에 가면 허름한 오두막이 있고 죽어있는 노드의 시신이 있습니다. 죽기 전에 남긴 쪽지를 보면 자신은 죽지만 자신이 기르던 개가 행복하기를 바라고 있죠. 그 뒤에 집근처에 가면 개가 있습니다...이름은 미코라고 하고, 원래 저렇겐 안생겼어요 (...) 리텍 모드를 깔아다가 리텍했더니 새하얀 댕댕이가 되었습

기분전환으로 정의구현
실로 빡치고 억울하고 여러가지로 저조한 일이 있었지만, 오늘 내내 이런 기분으로 있을 순 없죠. 무엇보다도 오늘은 아주 좋은 날이란 말입니다. 사쿠라우치 탄신일이라구요 그러므로 정의란 걸 살짝 구현하고 자기로 합니다. 스카이림에는... 시비 블랙브라이어라는 인간이 있습니다. 블랙브라이어 가문의 막내아들로서, 젊은 애송이놈입니다. 강도 사기 강간 뭐든 다 가문의 위세를 등에 업고 저지르는 놈인데, 기어이 무고한 사람을 죽이는데까지 이르렀습니다. 물론 감방에 갔지요. 초호화 감방에. 8개월 정도 머리를 식히다 나온다는군요. 사실 처벌도 안 받을 거였는데 어미란 자가 머리 좀 식히라고 가둔 겁니다. 감방을 초호화로 하고 어떤 불편함도 없게 하라고 뒷공작을 해서요.일반인의 감방시비란 놈이

하하하하하!! 다 불타버려라! 불타버려!!
스카이림에서 원래 마법사는...참 그렇습니다. 다른 마법은 상관없는데 파괴마법사는 정말 시궁창이죠. 특별한 조치를 안 해주면 퍽 중의 임팩트 빨로 버텨야합니다. (양손마법시 적이 비틀거림) 그렇지만 모드를 적당히 적용시켜주면 바닐라보다 훨씬 재미있고 알찬 마법사 생활이 가능해요. 이를테면 제가 깐 모드, 오거네이터 같은 경우 모든 퍽을 완전히 갈아엎어버립니다. 이렇게 하면 바닐라의 허접함 & 헛점을 이용한 오버밸런스는 불가능한 대신 매우 다채롭고 흥미로운 효과를 지닌 마법들을 쓸 수 있습니다. 전 추가마법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이래요. 뭐가 달라졌냐 하면... 1. 파괴마법의 위력을 늘릴 수 있는 변수가 늘어남 2. 화염마법의 경우 불이 붙어서 적에게 추가로 데미지를 가함 3. 불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