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해즈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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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박스오피스 '주토피아' 2주 연속 1위!
'주토피아'가 북미 박스오피스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주차 주말수익은 첫주대비 33.4% 감소한 5천만 달러로, 개봉 첫주말 성적이라고 해도 믿을 수준입니다. 극장당 수익도 1만 3065달러나 되고요. 북미 누적 수익은 1억 4262만 달러, 해외수익은 전주대비 1억 3천만 달러 늘어난 2억 8870만 달러를 기록, 둘을 합친 전세계 수익은 4억 3천만 달러를 넘어갔습니다. 과연 최종 스코어가 어디까지 뻗을 것인가. 2위는 우리나라에서도 4월 7일 개봉하는 '클로버필드 10번지'입니다. J.J. 에이브럼스가 제작자고 연출은 댄 트라첸버그 감독이 맡았습니다. '클로버필드'의 스핀오프 영화입니다. (속편 아님) 3391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2520만 달러, 극장당 수익은 743

<런던 해즈 폴른> 이 영화 왜 시간 저격용인가
어느날 영국 총리가 심장마비로 사망했다는 긴급속보가 전 세계로 타전된다. 미국을 비롯한 각국 정상들은 그의 죽음에 애도를 표하며 잇따라 장례 행사에 참석하기로 결정한다. 하지만 작금의 국제 정세는 장례식조차 마음 놓고 치르기 어려울 정도로 급박하게 돌아가던 와중이다. 필리핀을 비롯한 전 세계 곳곳에서 동시다발 테러가 일어나 무고한 사람들이 목숨을 잃는 등 그 어느 때보다 어수선하기 짝이 없는 탓이다. 장례식이 치러질 영국 런던은 도시 전체가 긴장감에 휩싸였으며, 그에 걸맞는 삼엄한 경비가 이뤄지고 있다. 마침내 장례식 당일이다. 각국 정상은 각기 자신만의 고유한 방식의 경호와 선호하는 이동 스타일로 속속 행사장으로 들어선다. 자동차를 이용하거나 때로는 선박으로, 그리고 헬기를 타고 이동하는 정상도 눈에

런던 해즈 폴른 - 뻔한 8,90년대식 액션 영화
이 영화가 드디어 일정을 잡았습니다. 전작이 국내에서는 정말 황당한 물건이기는 했습니다만, 결국에는 액션으로서는 그럭저럭 신나는 물건이었던지라 아무래도 이번 영화 역시 적당히 기대를 하게 되는 면도 있기는 해서 말이죠. 일단은 가장 생각 없이 볼 수 있는 영화로 판단되어서 이번 리스트에 끼워 넣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를 빼면 다른 좋은 영화를 볼 수 있지만 저도 사람인지라 무조건 좋은 영화만 보는 것도 힘들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말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전작인 백악관 최후의 날의 경우, 좋은 영화라고 말 하기는 어려웠습니다. 물론 볼 당시에는 적당히 신나게 때려부수는 맛으로 영화롤 보는 맛은 있었습니다만, 영화가 그 이상으로 해대는 부분은 전혀 없었기 때문

국내 박스오피스 '귀향' 2주 연속 1위
'귀향'이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25.4% 감소한 60만 1천명, 누적 260만 5천명, 누적 흥행수익 199억원. 이 영화 흥행은 여러모로 정말 놀라워요. 이슈가 되긴 했지만 설마 이렇게까지 터질 줄이야... 상영관 문제부터 실제 사건에 대한 관심까지 흥행이 터지기 위한 모든 요소들이 적절하게 맞아떨어진 결과겠지요. 2위는 '갓 오브 이집트'입니다. 618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44만 2천명, 누적 50만 2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 42억 6천만원. 북미에서는 이미 개봉해서 혹평세례를 받으며 망했고(...) 저도 보고 왔는데 망할만한 영화였습니다. 근데 전 망할만 했지만 재밌게 봤어요. 이에 대해서는 감상 포스팅에서 자세히 이야기할 예정이고...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