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오브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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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posts락 오브 에이지
이야기 자체는 꽤나 진부하다. 주목할만한 것들은 1. 락은 악마의 음악이라며 시위를 하는 모습 2. 락커로 데뷔시키려던 남 주인공에게 락은 맛갔어 라면서 댄스팀을 시키고, 스키니진 대신, 헐렁한 힙합옷에 립싱크를 시키던 모습 3. 술에 쩌든 당시 LA 메탈 뮤지션 모습 그 자체였던 루저왕 탐크루저!! 4. 영화 내내 귀를 즐겁게 해주는 쌍팔년도 메탈 넘버들.. 가볍게 즐길만한 괜찮은 음악 영화가 나온거 같아서 좋았다. 영상은 데프 레파드의 곡을 탐 크루저가 부른다. 너무 잘 불러서 놀랐다... 두번째는 팻 베네타의 노래를 케thㅓ 린 제타존스가 불렀다.

국내 박스오피스 '도둑들' 역대 최고 흥행 속도 688만
'도둑들'이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그런데 이 영화 기세가 좀 심하게 무섭군요. 2주차에 이렇게 무서운 영화 처음 봅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와 거의 같은 200만 9천명인데(0.3% 증가), 주중에 든 관객수가 또 어마어마해서 불과 개봉 2주만에 누적 관객수가 688만 4천명을 기록했습니다. 누적 흥행수익은 497억 9천만원. 이 영화는 순제작비만 110억, 마케팅비를 합쳐서 145억이 들었고 손익분기점이 450만이라 2주차 성적이 어떻게 되느냐가 관건이었는데 '아니, 그런걸 걱정하고 있었어?' 라고 말하듯이 엄청난 성적을 내버리네요; 참고로 2주차까지의 페이스는(개봉 11일간의 기록) 올해 최고인 동시에 역대 최고입니다. '어벤져스'는 물론이고(2주차 400만 돌파였죠) '트랜스포

"락 오브 에이지"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그러고 보니, 이 영화도 줄줄이 나올 때가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저런 기대점이 많기는 하지만, 이 작품 만큼 묘하게 기대가 되는 경우도 그렇게 많지는 않아서 말입니다. 이 영화가 그만큼의 매력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 역시 들고 말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런 분위기가 죽이는거죠.

<락 오브 에이지> 속시원하게 뚫어주는 최고의 뮤지컬영화 탄생
서구의 라큰롤, 메탈, 팝 애호가들은 거의 다 알만한 불후의 명팝들이 귀속을 파고드는, 미드 형식(유명곡으로 구성된 뮤지컬)의 브로드웨이 뮤지컬이 원작인 뮤지컬 영화 시사회를 미친듯이 빠져서 보고 왔다. 개인적으로 매우 흥분되고 감동적인 최고의 초대형 뮤지컬 영화라 하겠다. 나 주옥같은 '아바'의 노래로 이뤄진 흥겨운 뮤지컬 영화 가 얼마 전 센세이션을 일으켰다면, 이번엔 그야말로 헐리웃 스타들이 부르는 락, 메탈, 락발라드로 가득한 후끈 달아오르는 열광의 도가니 음악영화라 할 수 있겠다. 풍채가 남달라지신 알렉 볼드윈을 비롯해 에서 이미 노래와 댄스 실력을 보여준 캐서린 제타 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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