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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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postsCEO는 경영만..
1. 나진 대표는 블로그에 글만 쓰면 뭔가 빵빵 터지네요. 2. 나진대표 실드 분위기가 문제가 있었다. 그리고 그 원인은 아무래도 실드의 주장 훈과 모쿠자에게 있다는 뉘앙스를 살짝 흘림 훈 새로 팀을 구하고 있는 사람한테 이게 무슨 짓이요 나진대표 방출하기 전에 충분히 여유를 주고 팀을 알아보게 함 훈 결승전 다음날 방출통보를 받음 이정도가 되는 것 같군요. 김캐리때처럼 이번에도 사실 관계 증명 자료는 없습니다. 다만 나진대표는 이번에도 블로그 글을 내리는 방법으로 졸렬함(?)을 인증합니다. 대체 왜 이러는 걸까요? 3. 객관적인 자료까지 준비해서 꼼짝 못하게 만드신 가연누님이나 SNS은 인생의 낭비라고 주장하시는 퍼거슨 경의 위대함을
[LOL 윈터 챔피언스 결승] 기존의 틀을 깨고 우승한 나진 소드!
역시 끊임없이 기존의 틀을 넘어서려는 시도가 새로운 결과를 이끌어 내는 것 같다. 어제 있었던 나겜 헛개수 결승전 5경에서 GSG가 보여준 4미드 1탑 플레이 (딩거,트페,케틀,크랭크 / 올라프)가 임요환의 3연병과 같이 일회성이 짙은 교묘한 틈 파고들기 전략이었다면 나진의 오늘 플레이는 기존의 게임 추세를 반영하면서도 크게 조명받지 못했던 트위치를 새롭게 활용하면서 게임의 흐름을 팀 스스로가 창출해냈다고 평가할 수 있다. 사실 기존의 흐름을 깨기란 그리 쉬운게 아니다. 나도 이번 결승전 우승확률이 5대 5라고 보았고 가장 큰 변수라고 할 수 있는 막눈의 실력이 크게 안정되고 나아졌다는 것을 인정하면서도 내심 아주부 프로스트가 우승하는 것을 기대했다. 마치 슬램덩크에서 대다수의 관중들이 산왕고교의 우
롤챔스 4강 B조 감상
어... 일단 나진 칼 결승 진출 축하합니다. 현재 롤판에서 나올 수 있는 최고의 결승 대진이 나왔습니다. 결승 결과에 따라 한동안 롤판에 화자가 될만큼 입니다. 그리고 KT B는... 솔직히 실망입니다. 그 B가 거품의 B라고 해도 믿을 정도입니다. 신생팀인데 4강까지 온 것도 잘 한 것이다, 는 말은 맞습니다. 하지만, 오늘 경기 내용은 심각했습니다. 신생팀의 약점 중 하나인 멘탈 문제가 확연히 드러나는 경기였습니다. 2경기에서 애니 자르반 따위를 한 건 그렇다고 칩시다. 근데 3경기는 리얼 멘붕한 게 눈에 보이더군요. 이 충격에서 못 빠져나오면 (구) 제닉스 스톰 꼴이 날 겁니다. KT 롤스터는 강한 팀이 될 수 있는 팀입니다. 그러니까 빨리 이걸 케어해야 한

롤챔 직관 갔다왔습니다.
오늘 다녀온게 2번째 군요. 첫번째는 트위치 펜타킬 나온날 다녀왔고. 여튼 오늘 경기 재미있었습니다. 3:0 관광! 덕분에 막차 훨씬 전에 집에 올 수 있었어요! 집에 빨리 가라는 나진 팀의 배려. 뭐 이벤트는 별거 없었고, 마지막에 입장권 번호 추첨이...번호 3개 차이로 8기가 메모리를 받지 못한거. 큰 슬픔 그런데 나진 팬이 많긴 많더군요. 6시 반 경기를 3시부터 갔는데 이미 사람이 많아 뒷조에 배정돼 앉지도 못했음. 뭐 그리고 오늘이 Watch 선수 생일이었는데 나진 소드 팀원중 프레이, 왓치, 생일이 1월에 있고 박정석 감독님 생일이 12월 27일 이라고 다 합쳐서 생일파티...비슷 하게 하더군요. 물론 나도 거기있었으니 다 알고 쓰는거죠 ㅋ 거기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