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만다사이프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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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 Misérables Les Miserables] 레미젤라블 을 보고

[Les Misérables Les Miserables] 레미젤라블 을 보고

멋진넘|2013년 1월 10일

나는 연말에 보는 걸작 뮤지컬 영화였다고 기대하면서 아만다 사이프리드와 함게 앤 해서웨이의 연기가 어떨까 하는 기대감으로 선택을 했다.택히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전작의 뮤지컬 영화에서도 좋은 모습으로 기억되었기에 나의 기대감을 부풀어 오르게 하였으며, 이번에도 좋은 기대감으로 나를 편안하게 해주리라 생각했지만.. 아쉽게도 그녀의 비중은 상당히 작았다. 앤 해서웨이의 비중이 좀더 컷다고 해야 할까.. 아니다 전체적으로 영화의 비중이 초기에 너무 집중되어 있었고.. 극의 중반부는 대략 생략이란 엄청난 무기로 처리되었다. 그리고 다시 후반부에 조명된 짜잔 하고 나온 이야기들.. 거참 150분이란 길고 긴 러닝타임인데.. 참 뭐랄까 이야기가 간결해 졌다는 느낌으로 처리 되다니. 그래서 인지 전체적으로 높고 낮

레 미제라블 - 소년, 왜 혁명에 몸을 던졌나

레 미제라블 - 소년, 왜 혁명에 몸을 던졌나

※ 본 포스팅은 ‘레 미제라블’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뮤지컬 영화 ‘레 미제라블’이 국내 개봉 이후 다양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우선 정식 발매된 영화의 OST CD가 영화의 모든 것을 담지 못하는 것에 아쉬워하는 목소리가 작지 않습니다. 158분의 러닝 타임 동안 거의 쉴 새 없이 노래로 채워지기 때문에 CD 2장으로도 모자라지만 현재 발매된 OST는 65분 분량의 CD 1장만을 담고 있기에 비롯된 근본적인 한계입니다. 몇몇 노래들이 축약된 것이 아쉽지만 특히 사창가 장면, 판틴의 죽음, 장 발장과 어린 코제트의 만남, 가브로쉬의 첫 등장과 죽음 등 중요 장면에 삽입된 곡들이 누락된 것은 분명 아쉽습니다. 주요 몇몇 곡들이 편곡과 개사를 통해 변주 및 활용되어 기본적인 뼈대가

121229 movie+레미제라블

121229 movie+레미제라블

www.N.com|2013년 1월 5일

레미제라블 Les Miserables 2012감독 톰 후퍼 휴 잭맨, 앤 해서웨이, 러셀 크로우, 아만다 사이프리드 2012년의 마지막 영화! 레미제라블로 장식하다. = 올 겨울, 당신의 영혼을 울리는 감동 대작! 사랑과 용서, 구원과 희망을 향한 노래가 시작된다! 빵 한 조각을 훔친 죄로 19년의 감옥살이를 한 장발장(휴 잭맨). 전과자라는 이유만으로 모두의 박해를 받던 장발장은 우연히 만난 신부의 손길 아래 구원을 받고 새로운 삶을 결심한다. 정체를 숨기고 마들렌이라는 새 이름으로 가난한 이들을 도우며 지내던 장발장은 운명의 여인, 판틴(앤 해서웨이)과 마주치고, 죽음을 눈앞에 둔 판틴은 자신의 유일한 희망인 딸, 코제트(아만다 사이프리드)를 장발장에게 부탁한다. 그러나

레미제라블, 스크린으로 부활한 뮤지컬 명화

레미제라블, 스크린으로 부활한 뮤지컬 명화

ML江湖..|2013년 1월 4일

고전(古典)은 불멸하다. 영원토록 회자될 이야기로 우리네 삶과 죽음을 조망케 한다. 그것이 고전이 가진 최고의 미학이자, 책과 드라마 혹은 영화로 포팅될 때 감상은 그 어떤 지적인 향유와 '감동'까지 담아내는 코드에 있다 하겠다. 더군다나 일상에서 접하기 힘든(?) 뮤지컬이나 오페라로 구현된다면 느낌은 남다르게 다가오기도 한다. (문화생활에서 꽤 값어치가 나가는지라..) 특히 외국 유수의 고전작품을 무대에서 직접 보게 될 때, 그 무대가 만약 '스크린'으로 부활한다면 어떨까. 여기 영화 이 바로 그런 케이스. 물론 한번으로 그치거나 나온 작품이 아니다. 19세기 프랑스 문호 '빅토르 위고'의 원작소설로 고전 반열에 오른 작품이다. 그 원작을 다 읽든 안 읽든간에, 빵 하나 훔친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