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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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과 에루 메이드ver.
에루 메이드 버전 입니다. 서코에서 안경닦이로 판매중이구요. (근데 잘 안팔리네요 하하하하하하핫) 이러니 저러니해도 2012년은 에루의 해 아니겠습니까..! 그리기도 어렵고 에루.. 에루에루 하네요. 원래는 배경을 다른걸로 하려했는데 시간이 압박이라 간단히 그릴수있는것으로 교체했습니다. 조만간 나올 책에는 제대로된 배경으로 다른 분위기의 에루 메이드를 보실수있을듯.

오늘 밤새워 빙과를 달렸습니다.
보기 시작한 건 11시 정도.지금 다 봤네요. 보면서 귀여운 장면들을 캡쳐를 하긴 했는데.. 어째 에루보다 이바라가 더 귀엽더라구요.그렇지 않습니까? 아 물론 에루도 꽤나 귀여웠습니다. 역시 주인공이더군요.술취해서 얼빠진 것도 귀여웠고 외설스럽다는 말에 죽은 눈 되는 것도 재밌었고 맨날 이렇게 반짝거리는 표정이 많은데도 연출이 매번 달라서 그런가 질리진 않았죠. 19화에서는 이런저런 표정들도 보여주긴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화는 교토애니의 그 표현력으로도 에루의 아름다움을 표현하지 못한다는 듯한그 시발 완전 뽀샵처리에 블러처리한 프레임들이라니..!쿄애니의 푸쉬가 느껴져.. 에루타소는 여신타소..! 제가 좀 푸쉬하는 애들을 보면 반작용이 생겨서인지도 모르겠지만진짜 저는 에루보다 이바라 마야카가 진

다녀왔습니다(2) - 다카야마의 옛 거리와 게로온천
못다한 여행 요약을 하려고 사진을 몇 개만 뽑아서 정리했는데, 이거 한 포스팅 안에 요약이 될는지 모르겠습니다 ㄱ- 지난번엔 웬 커피숍 사진만 하나 던져놓고 다카야마高山에 대한 요약을 했었는데, 본래는 이렇게 생긴 중요 건축물 보존 지구입니다. 그야말로 거리 걷는 재미가 있는 곳. 성지순례를 하시는 분들이 아니라면 거리 둘러보기만 하면 두시간 이내, 카페 한두곳 들르고 군것질도 좀 한다 치더라도 반나절 정도면 둘러볼 수 있습니다. JR패스를 가지고 기차여행 하면서 들를 게 아니면 시라카와고白川郷로 가는 거점으로 삼고 둘러보는 게 현명할 것 같네요. 익숙하신 분들이 계실 듯...모 애니메이션에서 '찻집 일이삼'으로 나왔던 곳입니다. 마치 스타벅스같이 창가 쪽으로는 자리가 일렬로 되어 있어서 혼자 가는 사람

다녀왔습니다.
이번 여행의 백미라고 할 수 있는 고카야마 아이노쿠라. 이 부근은 유명한 다설지라, 눈이 쌓이지 않도록 지붕을 뾰족하게 만든 양식인 '갓쇼즈쿠리(합장合掌 양식)'가 유명합니다. 아마도 '쓰르라미 울 적에'라는 애니를 보신 분이 있다면 거기 나오는 '히나미자와 마을'에 비슷한 마을이 있었던 걸 떠올리는 분들도 계실 듯... 뭐...다녀왔습니다. 이것저것 많이 보고 왔네요. 다카야마와 고카야마, 시라카와고에서 눈 구경도 실컷 했고, 일본 3대 온천중 하나라는 게로온천도 다녀오고, 나고야에서는 match345님과 만나서 식사도 대접받고 보기 드문 구경을 많이 했습니다. 앞에서 말씀드렸던 '갓쇼즈쿠리'의 대표적인 곳이 시라카와고입니다만('히나미자와'의 모델이 시라카와고입니다), 고카야마 아이노쿠라의 전경이 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