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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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과를 재탕하면서 깨달은 것
빙과를 재탕하면서 깨달은 것은... 바로 마야카가 귀엽다는 사실! 빙과 방영할 당시만해도 치탄다만 눈에 들어왔었는데 이번에 재탕하면서 마야카의 매력에 눈을 떴습니다. 사토시, 이 복 받은 놈! 그나저나 이리스 선배 좋아하시는 분들 많던데 전 아직 잘 모르겠더군요. ㅡ.ㅡa 삼탕하면 알게 되려나요???
[고용량 움짤] 진격의 치탄다
이런 거인이라면... 먹혀도 좋...(퍽!)
[빙과]
아 한 편 올렸습니다(...) 실내자전거를 미친듯이 돌려야겠는데 TV에서는 재미있는 게 안 하고..... VOD 서비스로 몇 번이나 숙고한 끝에 고른 애니메이션입니다. 미려한 작화로 유명한 제작사에서 만든 작품. 내용이 별로라도 눈보신은 하겠거니 하고 보기 시작했는데.... ............................... 호, 호타로는 예쁘구나! 호타로는 예쁘구나!! 호타로는 예쁘구나!!! 히로인인 치탄다 에루 양보다 주인공인 오레키 호타로 군이 아름다웠다고 하는 함정. 아아 저는 호타로 군의 매력에 빠져 헤어날 수가 없습니다... 이 작품을 장르로 따지면 일상 추리물. 평범한 일상 속에서 등장하는 소소한 수수께끼에, 에루가 호타로를 냅다 붙잡아 처박으면(...응?) 호타로가 번득이는 추리로

애니 블루레이 감상 - 빙과 11권
2013년 4월 26일에 발매된 [빙과]의 블루레이(이하 BD) 그 열한번째 권에는, 21화 '수제 초콜릿 사건'과 마지막화인 '먼 길로 가는 히나 인형'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 두 에피소드는 애니메이션 빙과의 원작 소설인 고전부 시리즈 중 제4권 '먼 길로 가는 히나 인형遠まわりする雛'에 실려있는 이야기들로, Little birds can remember.는 이 4권의 영어 부제. 이번 감상문에선 BD 마지막 권을 다루는 관계로 언제나처럼 에피소드 수록 모양새를 다룸과 함께 이 작품에 대한 개인적인 전체 감상도 아울러 말씀드려 볼까 합니다. 그런 관계로 안그래도 길어질 포스팅에 서문까지 길어서야 안 될 말씀, 바로 본문으로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1. 디스크 스펙 BD-ROM 싱글 레이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