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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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신경쓰여요!

저, 신경쓰여요!

먹으면 큰일납니다|2013년 12월 10일

치탄다하고 오레키하고 둘 중 하나만 고르라고 하면 5분쯤 고민해볼것 같다...

어제 포켓몬할때..

슬슬 들을께 고갈해서 대신 애니를 봤는데 말입니다 오랜만에 본 빙과는...역시...카미아니메..... 솔직히 아직 내용을 까먹을 만큼 시간이 지난것도 아닌데(개인적으로 애니나 영화는 내용을 까먹을때쯤 다시보는게 가장 재밌다는게 지론) 다시보는데도 와오...꿀잼..빅잼... 진짜 솔직히 애니 처음보는 사람한테 몇개만 추천해보라할때 바로 추천하는걸 꼽자면 개인적으로 그렌라간 빙과 코드기어스를 꼽을 정도의 명작이라고 생각함. 이 포스팅을 본 여러분도 간만에 빙과나 재탕하시죠 꾸르잼임

가을인데 왜 더울까

가을인데 왜 더울까

그것은 수영복이 보고 싶기 때문이지. 진정되고 생각해보니.. 뭐 이런 엔딩도 괜찮구나 싶기는 합니다 ? 다른 히로인과 연결되었다면 키리노의 존재감이 확 떨어졌을 테니.. 깜냥이의 데스티니 플랜 이 성공했다면 문제없었겠지만 제가 밀던 마나미의 플랜으로는 키리노의 존재감이 확 떨어지거든요. 안경낀 사람의 얼굴을 정면에서 폭행한 인성은 둘째치더라도 -_-) 그리고 타락&나태의 악마 벨페고르 보다 대천차 치탄다엘 이 낫잖아 (?)

빙과의 치탄다 에루 쨩 사진이 멋대로 모이는 스레

빙과의 치탄다 에루 쨩 사진이 멋대로 모이는 스레

는 오레키. 의도하지 않았건만 첫타는 오레키 가, 가지마세요. 아래는 에루 쨩 맞단 말이에여 자칭 데이터베이스 군의 단독샷이 한장도 없엌ㅋㅋㅋㅋㅋ 뭐 남자놈은 아무래도 좋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