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과

포스트: 220|조회수: 0|CIVIL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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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토 쇼지x요네자와 호노부 대담

가토 쇼지x요네자와 호노부 대담

별 내용이 없어서 요약만. 1) 가토 쇼지 "처음에는 치탄다를 원작보다 더 멍청한 아이로 설정해서 코미디 터치로 풀어낼까도 생각해 봤음. 그러면 애니메이션으로야 재미 있겠지만 빙과는 아니게 됨. 그래서 원작대로 격조 높게 가자고 결정." 2) 요네자와 호노부 "원작의 어떤 에피소드를 어떤 식으로 쓸지에 관하여 논하는 구성 합숙에 참가해달라는 소리를 해서 참가했음." 가토 쇼지 "쿄애니의 경우 시리즈 전체의 구성 가닥을 잡는 합숙에 원작자도 참석하길 원하는 경향이 있음." 3) 가토 쇼지 "그 합숙에서 수영복 에피소드도 하나 넣자는 말이 나옴. 빙과랑은 어울리지 않는 내용이라 즉석에서 만들 수는 없었기 때문에 다음주까지 유예를 받음. 그랬는데 원작자인 요네자와 선생님이 직접 플롯을 짜주신 덕

이바라 마야카가 빙과 최고 존엄인 이유.txt

이바라 마야카가 빙과 최고 존엄인 이유.txt

"명작은 명작으로 배출되기 마련." 이 한마디는 이바라 마야카란 인물이 대단히 공정한 사람이란 됨됨이를 나타내는 동시에 그녀가 얼마나 세상에 만연한 추악함에 둔감한 인물인가도 보여주는 말입니다. 그녀는 인간 오레키 호타로 개인은 도무지 좋아할 수 없지만, 그런 호타로가 가진 재능은 선선히 인정하죠. 그런 그녀에게 있어 특정 작품이 일구어낸 문학적 성취(란 게 있다면)는 독자가 백이면 백, 공통적으로 발견하는 무언가입니다. 그러나 발표 당시에는 기존 가치관과 충돌하여 폄하 당하는 것 또한 오늘날 고전으로 부르는 작품들이 거쳐온 길이기도합니다. 이바라 마야카가 믿는 만인의 공정한 평가 아래 진통없이 명작으로 등극하는 명작이란 허상에 가깝죠. 오히려 고전 명작이란 호칭은 당대는 물론이고 후대에 와서도 끝없이

빙과

나태니스트 아카이브|2014년 4월 26일

고교생에 추리물이라고 하면 일단 양대산맥인 명탐정 코난과 소년탐정 김전일부터, 그리고 조금 마니악하게 들어가 보면 QED정도가 떠오릅니다. 고등학생이 연쇄 살인마와 엮여서 사경을 헤치며 필사적으로 살아남는 서바이벌 장르...는 아니지만 대충 비슷한 것 들이지요. 빙과는 같은 고교생 추리물이지만 저런 이야기는 없습니다. 구체적으로는 누구와 싸운다거나, 피가 흩날린다거나 사람이 죽어나가는 이야기 말입니다. 이미 죽은(것 같은) 사람을 놓고 추리를 하는 이야기는 하나 있네요. 그것도 살인과 거기에 얽힌 트릭을 풀어나가는 이야기는 아니지만요. 장밋빛 청춘과 달콤 쌉싸름한 이야기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미스터리 작가 요네자와 호노부의 "고전부 시리즈"를 원작으로 하는 애니메이션 "빙과"입니다. 동 시리즈의 1권

빙과는 이런 게임입니다

빙과는 이런 게임입니다

먹으면 큰일납니다|2014년 4월 1일

배경에 신경쓰면 지는 겁니다 피오레님의 빙과 글씨를 빌려왔습니다 헤헤윈7 프로그램 에어로 창 소스 있으신 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