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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posts마카오 “타이파 빌리지 & 매캐니즈 요리”
마카오 “타이파 빌리지 & 매캐니즈 요리”배틀트립 10회에서는 정준영, 이종현, 최태준 씨가 마카오를 여행하는 장면이 소개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이들이 방문한 “타이파 빌리지”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세나도 광장과 근처의 유적들을 둘러본 뒤, 이들이 이동한 곳은 바로 “타이파 빌리지”였습니다. 타이파 빌리지는 마카오 반도의 남쪽에 위치하고 있는 곳입니다.“마카오를 점령한 포르투갈인들이 별장지로 조성한 타이파 빌리지”타이파 지역에 있는 타이파 빌리지는 과거 마카오를 점령한 포르투갈인들이 별장지로 조성한 마을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지중해의 느낌이 드는 건물들을 곳곳에서 볼 수 있다고 하지요.타이파 빌리지는 남쪽의 코타이 스트립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어서, 이 곳에서 머물다가 코타이 스트립으로 넘어가서 여행을 지속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곳입니다.이 곳에서는 주택박물관 등의 볼거리가 있는데, 방송에서는 특별히 소개되지 않았습니다. 대신, 이 곳의 먹거리가 소개되었지요.“타이파 빌리지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먹거리”이 곳에서는 다양한 먹거리를 찾을 수 있다고 하는데요. 이 곳에서 먹을 수 있는 독특한 요리가 있다고 합니다. 바로 “매캐니즈 요리”인데요. 매캐니즈 요리는 짠맛이 강한 포르투갈 요리에 단맛이 강한 중국 광둥요리를 결합한 형태의 요리입니다.“매캐니즈 요리, TAVERNA”이들이 매캐니즈 요리를 위해서 방문한 식당은 아마도 “TAVERNA”라는 식당이 아닐까 하는데요. 이들은 이 곳에서 3가지의 요리를 주문해서 시식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3가지 요리는 바로 아래와 같았지요.1. 포르투갈식 바지락 볶음 : 올리브 오일과 화이트 와인의 풍미가 느껴지는 우리나라 조개탕에 가까운 요리2. 바칼랴우 크로켓 : 포르투갈 대표 생선인 바칼랴우(대구)와 감자를 으깨서 만든 크로켓3. 매캐니즈 등심 스테이크 : 중국풍 향린료가 가득한 스테이크위와 같은 요리를 주문해서 먹는 모습이 그려졌는데, 이 중에서 의외로 스테이크가 가장 맛이 없었다고 합니다. 일반적인 경우와는 반대의 경우라고 할 수 있겠네요. 아마도 그 이유는 중국풍의 강한 향신료 때문이 아닐까 한답니다.여기까지, 배틀트립에서 소개된 “타이파 빌리지”와 “매캐니즈 요리”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중국, 마카오, TAVERNA”주소 : Macau, 氹仔舊城區客商街21號전화번호 : +853 2882 5221특징 : 매캐니즈 요리, 지중해풍의 마을배틀트립 마카오 지도 : https://theuranus.tistory.com/6084
![[모임후기] 김포 보드게임 모임 (18.08.11)](https://img.zoomtrend.com/2018/08/13/c0027467_5b6fa29e88019.jpg)
[모임후기] 김포 보드게임 모임 (18.08.11)
플레이: 테라포밍마스, 토르투가, 빌리지+여관 확장참여자: 아아악, ㅂㅈ, 반야, 펑그리얌 정모는 참여자가 없어 폭파됐는데 어찌어찌해 번개가 성사되었습니다. 요즘은 이상하게 번개만 열리는군요. ㅎㅎ;전날 레지스탕스 모임에 참석했어서 참여 못하는 날이었는데 아름다운 마눌님께서 아이들 모두 데리고 외박하시는 바람에 참석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도 허락은 받고 갔습니다. :) 1. 테라포밍 마스 (Terraforming Mars) 아아악님이 게임을, 제가 개인 오거나이저를 추가해 플레이 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해 보네요. 역시 이런 게임은 여러번 해 봐야 파악이 좀 되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 첫 플레이 때에는 카드의 쓰임새 때문에 정말 적응하기 힘들더군요. 그것도 숙련자 룰로 드래프트까지 끼워서 했는데

와이프와의 2인&가족 플레이 게임들 모음 6
어제에 이어 가족 보드여행기 6편 올립니다. 넘버링은 새로 플레이한 게임들에만 붙입니다. 2인 게임과 가족 게임 따로 붙입니다.붙이는 순서는 플레이 한 날짜입니다. 가족 no.9 : 세계의 건출물들 8월 2일 플레이 가족 게임은 이런 것이다! 라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는 게임, 세계의 건축물들.깔금하고 좋습니다. 예쁘장한 구성물들과 깔끔한 규칙. 아이들이 정말 좋아합니다. :)한 가지 아쉬운 것이 있다면 플레이 맵이 네 개라는 것. 양면으로 해 주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정말 아쉽습니다. 동그란 보드가 광상입니다. 검은색 미플을 차례대로 규칙에 따라 움직이면서 채석합니다.먼저 하는 이의 이동 횟수가 적고 뒤로 가면서 많아지다가 한 바퀴 돌면 돌인한 이동 횟수를 가집니다.이동할 때마다 채석을
![[간단감상] 빌리지 (Village) 2인플 재미지네요. :)](https://img.zoomtrend.com/2017/08/07/c0027467_5988468610490.jpg)
[간단감상] 빌리지 (Village) 2인플 재미지네요. :)
간만에 마눌님과 둘이서만 보드게임을 플레이 했습니다.2인플은 5월달에 비티컬쳐와 프레스코 2인플 후 거의 3개월 만인데 마눌님이 정말 좋아해서 미안하더군요.그동안 모임에서 플레이하고 아이들과 모여서 가끔 플레이한 것 밖에 없어서 앞으로는 좀 더 2인플에 힘을 쏟아보려 합니다. 지난주 금요일에 구매한 빌리지를 주말에 사진찍고 룰 공부해서 오늘 돌려보았습니다.2인플이 상당히 짜릿하고 재미있더군요. 2인 전용 게임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손색이 없습니다.일반 일꾼놓기 게임과 약간 다른 점이 있어 개임 내내 햇갈리던데 종료하고 나니 참 잘 만든 게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그레이트 웨스턴 트레일 2인플 이후 가장 마음에 드는 2인이 가능한 다인용 게임입니다. :)커뮤니티에서는 확장을 넣으면 더 재미있다 해서 상당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