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

포스트: 21|조회수: 0|ARTIFACT
Items

Posts

21 posts

트리 오브 세이비어 육성 캐릭터 일람

모타레의 도피처|2018년 4월 13일

일단 키우고 있거나 트리 연구/개정 중인 캐릭터는 제외하고 올려봅니다. 오픈 이후부터 쭉 해왔는데 그간 키우고 지우고 키우고 지우고를 많이 한 데다 시간을 많이 투자하질 못해서 공개할만한 캐릭터는 크게 없네요. 고스펙으로 키운 캐릭터는 없다시피 합니다. 다캐릭 위주라.. 실버와 축석은 쌓아놓고만 있습니다. 1. 클클프프딥딥무(칸)도도 (클레릭 2서클 - 프리스트 2서클 - 딥디르비 2서클 - 칸누시/무녀 H - 도사 2서클)본캐. 솔미키 힐러. 지금은 이런저런 사정으로 고정공대가 쉬고 있습니다. 언제 재개될지 이대로 중단될지는 미지수.사실 이 캐릭터 전에 엄청 많이 키우고 또 지우고 키우고 지우고 했었습니다. 크딥도라던가, 무오도라던가, 지금은 정착(?) 한 캐릭터. 8랭 시절에는 클클프프딥딥무도 였는데

성장을 위한 여행이냐, 불륜을 위한 외도냐.

경당|2016년 2월 4일

내가 보고 경험한 바로는 전통적으로 몇세대 이상 내려온 무술들은 그 안에 건강, 기격을 모두 포함한다. 후대로 갈수록 창시자의 기격과는 거리가 멀어지게 되겠지만 전반적인 수련자의 수준은 상향평준화 된다. 그리고 그렇게 물려져온 방법론을 수련자에게 제시하고 그 안에서 수련을 하고 알을 깨는 것은 수련자의 몫이다. 그러나 간혹, 아니 요즘은 매우 자주 그 알깨는 행위까지의 지난한 시간을 못 참고 다른 동네 가서 새로운걸 바라는 수련자들이 있다. 새로운 문물을 견식해서 스스로 수련하는 본래 무도의 벽을 깨는 것도 있으니 그런것도 나쁘진 않다. 하지만 꼭 보면 그런데 가서 신기한 거 몇개 보면 지가 하던 원래의 무도를 몽땅 부정하는 경우 많이 본다. 심지어 사이비 무술이 아니라 정통무도인데도. 그들은 말한다.

태권검도

태권검도

경당|2016년 1월 26일

라고 올라온 영상을 봤다. 감상은...씁쓸했다. 경당 시절 검 수련 꽤나 해본 사람으로 말하자면 검을 쓸 때는 절대 발차기를 하면 안 되는 것으로 배웠다. 왜인지는 당장 날 죽인 가검으로 가볍게 대련 한번만 해봐도 알 수 있다. 검격이 오가는 가운데 길~다란 다리를 내준다는 것은 날 잡아잡수하는 것과 다를 바가 없다. 이걸 모른다면 검을 쓴다고 볼 수 없다. 당장 생사를 오가는 전투기술로서의 검의 쓰임새를 모른다는 것이니까.태권도의 저런 모습을 볼 때마다 참 안타깝다. 태권도가 가라데의 짝퉁이라는 비난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온갖 것을 다 집어넣어 포장을 한다 해도 현대, 지금 우리가 하는 태권도는 분명 시합 위주의 태권도다. 그리고 가라데와는 지구와 가강투아만큼의 거리차이가 있다. 손기술 위주의 가라데, 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