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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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떠난남미여행] D+69, 수크레

[혼자떠난남미여행] D+69, 수크레

혼자 떠난 남미 여행 _ D+69, 수크레 @ 무도 시청. : ) “ 아침 버스는 날아갔네. ”어제 수크레 마지막 날이라고, 수크레에 있는 내내 함께 있던 한국인 부부와 은미와 밤새 수다를 떨었더랬다.눈 떠보니 열 시. - -;;“ 그냥 밤 차 타고 우유니 가자. 표 있겠지 뭐. ”“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점심 먹고 표 사러 갔다 오자. ”“ 그래! 근데 점심 뭐 먹지? ”“ 쫄면 어때! ”“ 오오오 좋아요!!!! ” 한국인 부부.요리를 정말 잘하셨다.수크레에 있는 내내 이 부부는 한식을 해 드셨다.오늘은 쫄면을 해 먹기로!나는 마늘 까고, 너겟 굽고, 부부님들은 야채 썰고, 스파게티 면 삶고, 은미는 달걀 삶고, 원태는 설거지하고….말하지 않아도 다.......

[무도 가요제] 음반 오픈케이스, 싸인은 덤!

[무도 가요제] 음반 오픈케이스, 싸인은 덤!

곤뇽스런 일상 2015|2015년 8월 25일

성황리 마무리된 '2015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 가요제' 음반 오픈케이스를 공개한다. 음반은 평창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에 공연 순서대로 팀별 화보와 가사 그리고 사인이 더해져 소장 가치를 높인다. 광희는 황태지 노래와 더불어 형들 노래도 사랑해달라, 자이언티와 하하가 팀을 이룬 으뜨거따시는 건강&행복 기원을, 댄싱게놈으로 춤의 열정을 불사른 유재석은 축제에 함께한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멘트를 적었다.

[무도 가요제] 박진영 "뭐가 소화제야, 말이 돼?"

[무도 가요제] 박진영 "뭐가 소화제야, 말이 돼?"

곤뇽스런 일상 2015|2015년 8월 9일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 가요제' 유재석과 한 팀으로 활약할 가수 박진영이 리얼 앙탈로 웃음을 선사했다. 무대 특수효과를 건 퀴즈에서 박진영은 남성 듀오 5팀을 5초 안에 말하는 데 성공했다. 하지만 발음에 제동을 건 다른 멤버들의 저지에 문제가 무산되자 흥분을 감추지 못한 것. 박진영은 "이분 훌륭한 분이라고 들었는데"라며 김태호 PD에게 섭섭함을 드러냈고, 결국 폭죽을 주고 다시 폭죽을 걸고 게임을 진행하는 절충안으로 다시 웃음을 되찾았다.

[무도 가요제] 재환씨 "들고오신 그대로 하는게"

[무도 가요제] 재환씨 "들고오신 그대로 하는게"

곤뇽스런 일상 2015|2015년 7월 19일

'2015 무한도전 가요제' 최대 수혜자, 작곡가 재환씨가 소신 발언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EDM 편곡을 원하는 박명수와 발라드&댄스를 원하는 아이유가 경연 관련 의견 차이를 보였다. 이때 그는 팬임을 자처한 아이유를 향한 소선 발언으로 박명수에게 무한도전 전매 특허 해골 마크를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