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와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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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박스오피스 '매드맥스' 2주만에 왕좌에 오르다
국내 박스오피스에서는 '매드맥스 : 분노의 도로'가 개봉 2주차에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북미에서는 호평에도 불가하고 애석하게도 별로 힘을 못쓰고 있는 중이라 속편 제작이 좀 걱정되긴 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잘 나가는군요.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5% 밖에 감소하지 않은 67만 3천명, 누적 184만명이 들었고 누적 흥행수익은 162억 8천만원. 2위는 '스파이' 입니다. 북미에서는 6월 5일에 개봉하는데 우리나라가 보름 더 빨리 개봉했습니다. '내 여자친구의 결혼식'과 '히트'의 폴 페이그 감독 연출, 주드 로, 제이슨 스타뎀, 멜리사 맥카시 주연. 664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56만 1천명, 한주간 64만 9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52억 3천만원. 줄거리

하나와 앨리스 : 살인사건 - 영화의 문법을 따라가다
지난주는 리뷰를 건너뛰었습니다. 시사회로 영화를 보다 보니 벌어진 일이죠. 개인적으로 궁금한 영화들이 몇 편 더 있었습니다만, 그 문제에 관해서는 그냥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더 피곤한 6월이 다가오고 있는 상황이고, 그 문제는 또 있다가 해결을 봐야 하는 상황이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 관련해서는 그닥 기대를 걸지 않은 상황이기는 했습니다. 다른 것보다도 제가 이 영화에 관해서 아는 정보가 전무해서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의 전작이라고 부를 수 있는 “하나와 앨리스”는 결국 개인 사정에 의해 보지 못했습니다. 사실 이와이 슌지 감독의 영화들을 그닥 좋아하지 않는 면도 좀 있기는 합니다. 다들 좋게 평가하시는 러브 레터나 4월 이야기도 아주아주

하나와 앨리스. 두 여자 + 한 남자의 사기극?
이번에 본 영화는 '하나와 앨리스'입니다.러브레터로 유명한 이와이 슌지 감독의 작품인데요, 전 러브레터 아직 안봤습니다. 물론, 다른 작품도 아직이에요.영화를 볼 여유가 없는 것도 있지만, 좀 아껴두려구요.아무튼, 각설하고. 이 영화의 주인공은 아라이 하나(스즈키 안), 아리스가와 테츠코(아오이 유우, 극중 통칭 앨리스) 라고 하는 두 여학생 입니다.그리고 미야마토 마사시 라는 한 남자가 등장하는데, 맹~한 성격에 표정이 없고 만담을 좋아하지만 실력은 없는 두 여주인공의 한 학년 선배입니다.스크린에 비춰지는 전철에서의 첫 만남은 하나가 마사시를 짝사랑하는 것으로 나옵니다. 하지만, 앨리스는 사랑이란 것에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두 주인공은 전공은 아니지만 발레를 하면서 중학교 시절을 보내다가 마사시 선배

사쿠라이 미나미, 이와이 슌지 감독에서 "여고생의 마음을 잘 알고 있네요!"라고 극찬
2월 20일 공개의 영화 '하나와 앨리스 살인사건'(花とアリス殺人事件)의 여고생 한정 시사회가 10일, 도쿄·신쥬쿠 발트9에서 행해져 이와이 슌지 감독, 배우 사쿠라이 미나미가 참석했다. 본작은 2003년에 킷캣 일본 발매 30주년으로 만들어진 이와이 슌지 감독의 웹 한정 단편 영화 '하나와 앨리스', 2004년 공개의 장편 영화 '하나와 앨리스'에 이은 장편 애니메이션 영화. 이와이 감독에게 첫 장편 애니메이션 영화 '하나와 앨리스'의 전날 이야기가 되는 두명의 에피소드를 그린다. 이야기의 주인공과 같은 여고생을 초청하여 열린 시사회의 전 무대 인사에 이와이 감독과 '킷캣 수험생 응원 캐릭터'를 맡는 현역 여고생 여배우인 사쿠라이 미나미가 등단. 첫 애니메이션 영화에 이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