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와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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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박스오피스 '매드맥스' 2주만에 왕좌에 오르다

국내 박스오피스 '매드맥스' 2주만에 왕좌에 오르다

국내 박스오피스에서는 '매드맥스 : 분노의 도로'가 개봉 2주차에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북미에서는 호평에도 불가하고 애석하게도 별로 힘을 못쓰고 있는 중이라 속편 제작이 좀 걱정되긴 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잘 나가는군요.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5% 밖에 감소하지 않은 67만 3천명, 누적 184만명이 들었고 누적 흥행수익은 162억 8천만원. 2위는 '스파이' 입니다. 북미에서는 6월 5일에 개봉하는데 우리나라가 보름 더 빨리 개봉했습니다. '내 여자친구의 결혼식'과 '히트'의 폴 페이그 감독 연출, 주드 로, 제이슨 스타뎀, 멜리사 맥카시 주연. 664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56만 1천명, 한주간 64만 9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52억 3천만원. 줄거리

하나와 앨리스 : 살인사건 - 영화의 문법을 따라가다

하나와 앨리스 : 살인사건 - 영화의 문법을 따라가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5월 24일

지난주는 리뷰를 건너뛰었습니다. 시사회로 영화를 보다 보니 벌어진 일이죠. 개인적으로 궁금한 영화들이 몇 편 더 있었습니다만, 그 문제에 관해서는 그냥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더 피곤한 6월이 다가오고 있는 상황이고, 그 문제는 또 있다가 해결을 봐야 하는 상황이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 관련해서는 그닥 기대를 걸지 않은 상황이기는 했습니다. 다른 것보다도 제가 이 영화에 관해서 아는 정보가 전무해서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의 전작이라고 부를 수 있는 “하나와 앨리스”는 결국 개인 사정에 의해 보지 못했습니다. 사실 이와이 슌지 감독의 영화들을 그닥 좋아하지 않는 면도 좀 있기는 합니다. 다들 좋게 평가하시는 러브 레터나 4월 이야기도 아주아주

하나와 앨리스. 두 여자 + 한 남자의 사기극?

하나와 앨리스. 두 여자 + 한 남자의 사기극?

眼保의 삶의 자취|2015년 5월 3일

이번에 본 영화는 '하나와 앨리스'입니다.러브레터로 유명한 이와이 슌지 감독의 작품인데요, 전 러브레터 아직 안봤습니다. 물론, 다른 작품도 아직이에요.영화를 볼 여유가 없는 것도 있지만, 좀 아껴두려구요.아무튼, 각설하고. 이 영화의 주인공은 아라이 하나(스즈키 안), 아리스가와 테츠코(아오이 유우, 극중 통칭 앨리스) 라고 하는 두 여학생 입니다.그리고 미야마토 마사시 라는 한 남자가 등장하는데, 맹~한 성격에 표정이 없고 만담을 좋아하지만 실력은 없는 두 여주인공의 한 학년 선배입니다.스크린에 비춰지는 전철에서의 첫 만남은 하나가 마사시를 짝사랑하는 것으로 나옵니다. 하지만, 앨리스는 사랑이란 것에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두 주인공은 전공은 아니지만 발레를 하면서 중학교 시절을 보내다가 마사시 선배

사쿠라이 미나미, 이와이 슌지 감독에서 "여고생의 마음을 잘 알고 있네요!"라고 극찬

사쿠라이 미나미, 이와이 슌지 감독에서 "여고생의 마음을 잘 알고 있네요!"라고 극찬

4ever-ing|2015년 2월 12일

2월 20일 공개의 영화 '하나와 앨리스 살인사건'(花とアリス殺人事件)의 여고생 한정 시사회가 10일, 도쿄·신쥬쿠 발트9에서 행해져 이와이 슌지 감독, 배우 사쿠라이 미나미가 참석했다. 본작은 2003년에 킷캣 일본 발매 30주년으로 만들어진 이와이 슌지 감독의 웹 한정 단편 영화 '하나와 앨리스', 2004년 공개의 장편 영화 '하나와 앨리스'에 이은 장편 애니메이션 영​​화. 이와이 감독에게 첫 장편 애니메이션 영​​화 '하나와 앨리스'의 전날 이야기가 되는 두명의 에피소드를 그린다. 이야기의 주인공과 같은 여고생을 초청하여 열린 시사회의 전 무대 인사에 이와이 감독과 '킷캣 수험생 응원 캐릭터'를 맡는 현역 여고생 여배우인 사쿠라이 미나미가 등단. 첫 애니메이션 영​​화에 이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