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와 앨리스. 두 여자 + 한 남자의 사기극?

眼保의 삶의 자취|2015년 5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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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와 앨리스. 두 여자 + 한 남자의 사기극?

하나와 앨리스. 두 여자 + 한 남자의 사기극?

眼保의 삶의 자취|2015년 5월 3일

이번에 본 영화는 '하나와 앨리스'입니다.러브레터로 유명한 이와이 슌지 감독의 작품인데요, 전 러브레터 아직 안봤습니다. 물론, 다른 작품도 아직이에요.영화를 볼 여유가 없는 것도 있지만, 좀 아껴두려구요.아무튼, 각설하고. 이 영화의 주인공은 아라이 하나(스즈키 안), 아리스가와 테츠코(아오이 유우, 극중 통칭 앨리스) 라고 하는 두 여학생 입니다.그리고 미야마토 마사시 라는 한 남자가 등장하는데, 맹~한 성격에 표정이 없고 만담을 좋아하지만 실력은 없는 두 여주인공의 한 학년 선배입니다.스크린에 비춰지는 전철에서의 첫 만남은 하나가 마사시를 짝사랑하는 것으로 나옵니다. 하지만, 앨리스는 사랑이란 것에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두 주인공은 전공은 아니지만 발레를 하면서 중학교 시절을 보내다가 마사시 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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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와 앨리스] 사춘기라는 찰나와 영원

타누키의 MAGIC-BOX|2021년 3월 10일

이와이 슌지는 러브레터로 제일 잘 알려져있지만 한 편도 제대로 보진 못했었는데 재개봉 열풍에 일정에 맞아 하나와 앨리스를 골랐네요. 러브레터때문인지 정극같은 로맨스 영화로만 알고 있던 이와이 슌지의 연출이 이렇게나 재기발랄하다니~라는 생각이 드는 작품이라 다양한 작품들을 둘러보고 싶게 만들어 줘서 좋았습니다. 그러고보니 이번에 개봉한 라스트레터도 약간 그런 느낌이 같이 들어서 마음에 들더군요. 만들어진 기억상실증과 거짓말, 우정과 사랑의 혼돈과 카오스가 난무하는 와중에 핸드헬드나 과감한 연출들이 잘 어울려서 좋았던~ 사춘기라서 허용되고 느낄 수 있는 풋풋함이 향수를 자극하는데 아오이 유우와 스즈키 안, 카쿠 토모히로의 조합은 진짜 ㅜㅜ)b 호불호는 있을만해도 추천할만한 영

하나와 앨리스 살인사건 블루레이 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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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와 앨리스 살인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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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목소리|2016년 9월 26일

-이와이 슌지 감독님의 신작이 곧 국내 개봉한다.그래서 나 혼자 기념 삼아 그동안 못 보고 있던 을 봤다.애니메이션이었고, 영화 의 프리퀄이라 해 평소 보고 싶었던 작품이었다. 음,좋다.굉장히 좋다.지금은 OST를 듣고 있는데, 작품의 한 장면 한 장면이 생각나면서 사고회로가 정지하는 느낌.정말이지 빼어나다.만약 사람들마다 가슴 속에 감성이라는 열매가 자라고 있다면 이와이 슌지 감독님은 그 열매들을 어떻게 터트리는지 방법을 알고 있는 것 같다.감성이라는 열매가 퐁퐁 터져 나간다.그렇게 감성에 젖는 새벽이다. - 은 두 소녀의 소동극 정도로 볼 수 있겠다.학교에 떠도는 괴담의 실체를 찾아나선 두 소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