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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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군함(Undersea Battleship, Atragon, 1963)
고지라의 감독이자 퍼시픽 림의 엔드 크레딧 말미에 등장하는 특촬계의 대부 두분 중 한분으로 나오시는 혼다 이시로의 1963 특촬영화입니다(다른 한분은 레이 해리하우젠). 다른 것 보다 이 영화의 주역은 제목에도 나오는 해저군함 '굉천호'입니다. 드릴을 달고 있는 범상치 않은 모습과 더불어 육해공(후속작에서는 우주도)을 누비는 이 만능 전함은 이후 일본 SF, 애니메이션, 게임등에서 여러번 오마주되는 유명한 기체로 고지라 파이널 워즈에서도 오리지널 굉천호와 개량된 굉천호가 등장하죠. 말이 해저군함이지 공중군함이기도 하고 아무튼 만능입니다.특촬로 처리된 장면은 매우 뛰어납니다. 정교하게 재현된 각종 기믹(드릴, 톱날, 날개, 수납 가능한 브릿지 등)은 상당한 볼거리더군요. 특히 드릴로 극중에서 인류

고질라 덕분에 에반게리온 신극장판은 또 밀리나;;;
일본에서 고질라가 부활합니다. 토호가 그렇게 결정을 했죠. 문제는 각본과 감독인데, 각본과 총 감독을 에반게리온의 감독인 안노 히데아키와 진격의 거인 2부작을 만든 히구치 신지한테 맡기기로 했다고 합니다. 제 인생에 미디어중에서 굉장히 재미있게 보고 있지만, 나오는 주기로 인해서 짜증나는 물건이 몇 가지 있습니다. 하나는 스티븐 킹의 다크타워 번역판이고, 나머지 하나는 에반게리온 신극장판이죠. 아무튼간에 일본 고질라의 신작은 16년 여름에 공개 될 거라고 합니다.

뭣도 모르고 봤던 영화 - 고질라(1997)
개봉은 97년인가 98년인가 될건데 제 기억으로는 99년에 비디오 빌려서 본거로 기억합니다. 어릴때부터 각종 매체를 통하여 공룡을 비롯한 괴물을 좋아했던 저는 파워레인저도 꼬박꼬박 챙겨보고각종 미스터리 찌라시도 자주 읽고 괴이한 상상속 동물 나오는 책도 막 보고 그럴때였네요99년이면 그래도 초등학교 고학년일때인데 음.... 하여튼 제가 이 영화를 보기 전부터 굉장히 광고부터 인상깊었습니다. 마티즈 광고요고질라가 밟고 가도 안찌그러지는 뭐 그런 광고인데 괴물의 발만 주구장창 나오니 너무 궁금하더군요 그러나 우리 부모님은 영화에 관심이 없으므로 저는 나중에 비디오로 빌려보게 되었습니다.그전에 일본에서 나온 특촬물 고지라는 단 한번도 접해본적이 없었던 고로 비교니 뭐니 생각없이 괴물볼생각에 흥분해 있었죠. 보

고질라 3차 예고편이 떴었군요..
현기증 난다.. 5월 16일 개봉이네요. 약 3주 좀 안되게 남았는데.... 지금까지의 예고편들 보면서 자꾸 신경쓰였던 것이 얜 누구? 이건 뭐?? 하는 거... 첫 짤은 고지라라고 하기엔 너무... 그냥 에일리언같이 생겼고.. 둘째짤도 고지라의 생김새를 생각하면 저런 파츠(...)가 있을리 없는데... 울 고지라찡은 이렇게 잘생겼는 걸(미침) 지금 그 무엇보다 기대하고 있는 게 이 고질라입니다만 영화를 보기에 앞서 불안한 점은 영화 내내 인간이야기만 나오고 고지라가 등장하지 않음(초반에 주인공? 박사님이 모종의 사건으로 아내를 잃는데 그게 고지라 때문이고 정부는 그걸 숨기고 있는 것 같음) 고지라가 등장해도 어두운 밤이라 제대로 모습이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