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만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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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posts"화양연화" FE DVD를 샀습니다.
이 영화는 제게 약간 아픈 기억을 안긴 영화입니다. 2Disc판이 있고, 1Disc판이 있는데, FE는 2Disc판이죠. 하지만 중고로 겨우 구매 했다 싶었는데, 1Disc판이 온 겁니다. 그 날로 바로 환불 해버렸죠. 그리고 한 참 있다가 이번에야 제대로 구하게 되었습니다. 의외로 디지팩 판인데, 좀 묘한 물건이긴 합니다. 그 이야긴 나중에 하죠. 서플먼트 기록이 뒷면에 없습니다. 한 번 펼친 모습입니다. 그렇습니다. 보호용 아웃케이스가 없는 물건이었던 겁니다. 뭐, 애초에 중고에 싸게. 그나마 미개봉판으로 구했으니 할 말은 없지만 말입니다.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서플먼트는 인터뷰 정도인데, 의외로 잘 나왔더라구요. 디지팩을 완전
"아비정전" DVD를 샀습니다.
이 영화는 그냥 궁금해서 삿습니다. 사실 한 번도 본적이 없어서요. 사실 리핑판이라 디자인은 그냥 그렇습니다. 서플먼트가 좀 있긴 하더군요. 디스크 이미지는 정말;;; 솔직히 화질도 엉망진창 이라서 좀 실망입니다.
아비정전 阿飛正傳, 1990
한 번 본 영화는 다시 잘 안 보는데 요즘은 괜히 예전 영화가 더 땡기네. 기분 탓인가... 이제 그럴 나이인가... 반가운 얼굴들을 이렇게 다시 보는 것도 좋구나. 히죽.

청사포로 접어드는 길
큰 도로에서 오른편으로 접어들어 길이 좁아졌습니다. 청사포의 전설. 레전드 오브 청사포 청사(靑蛇)가 청사(靑沙)로 바뀌었네요. 오래전 `청사(靑蛇)`라는 제목의 홍콩 영화가 있었지요. 왕조현, 장만옥 주연. 청사포로 들어가는 길입니다. 어머나! 자세가 너무. . . 이건 머하는 포즈입니까? 이제 거의 다 왔습니다. 저기 등대가 보입니다. 꽃이 아주 활짝피었습니다. 바로 눈에 띄네요. 산 위에 정자가 있군요. 저기까지는 시간 관계상 방문이 안되겠어요. 여기는 청사포 벽화마을 하이~ 방가 폐선부지 철길과는 이렇게 이어집니다. 이 철길을 따라 사람들이 오고 있습니다. 다 왔지만 아직은 조금 더 가야됩니다. 예전에는 이 곳으로 열차가 다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