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영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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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걸전 1장 성난 이리, 여포의 방문 - 태산 전투

Eublady's warehouse.|2017년 4월 28일

장비의 대사가 캐리하는 태산 전투. 장비랑 뭔가 대화가 있을 것 같지만, 오리지널 장수는 스토리적 존재감이 없어서 ... 어려운 전투는 아닌데, 닥돌하면 통수맞습니다. 산사태가 많이 아파요. 시작위치 근처의 초원에서 상대하는 게 수월합니다. 관우 장비의 기동성 문제도 있구요. 실수로 초반에 번궁이 산사태를 맞았는데, 평지인지 황무지인지 애매할 때는 땅을 클릭해서 확인하고 진입하면 좋습니다. 유비가 이명을 설득하면 아군이 됩니다. 그리고 그동안 신경안쓰고 있었는데, 유비의 레벨도 올려주더군요. 설득하는 편이 좋습니다. 아래쪽 보물창고에서 폭탄이 나오니 챙겨둡시다. 유사시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뒤에 원술 치러 갔다가 여포가 통수쳤을 때, 폭탄으로 진궁 보내버리면 경험치는 좀 아

영걸전 1장 북해, 서주 원군 - 서주 전투

Eublady's warehouse.|2017년 4월 28일

어렵게 보이지만 실상은 쉬운 서주 전투입니다. 초기 배치된 적이 많지만, 태사자가 원군으로 오고 각개격파가 쉽기 때문에, 생각만큼 어렵지는 않습니다. 시작위치에서 다리만 건너서 대기하면, 하후연의 기병들이 거의 도착할 무렵에 태사자가 원군으로 옵니다. 영상에서는 빠르게 진행하려다 태사자가 퇴각하지 않아서 좀 꼬였는데, 느긋하게 기다리면서 각개격파하면, 적절하게 태사자도 몸빵 할 만큼 한 뒤에 퇴각해서 거의 피해없이 하후연의 부대를 처리할 수 있습니다. 곽가의 소용돌이가 아프기 때문에 숲으로 들어가서 처리하면 편합니다. 비올 때 평지에서 소용돌이 맞으면 정신이 번쩍 들 겁니다. 이 시기쯤 되면 초열은 그리 위협적이지 않습니다. 관우와 우금의 일기토가 있는데, 우금의 레벨이 높아서 때리기

영걸전 1장 북해 전투

Eublady's warehouse.|2017년 4월 27일

험난했던 계교 전투를 지나 쉬어가는 스테이지 입니다. 가볍게 지나갑니다. 이전까지 관우와 장비에게 레벨이 몰리기 쉬운데, 여기서 유비, 간옹의 레벨을 좀 신경써서 올려줍니다. 조운과 관해의 일기토가 있습니다.

영걸전 1장 계교 전투

Eublady's warehouse.|2017년 4월 27일

영걸전을 처음 접한 플레이어들에게 처음으로 큰 좌절을 안겨줬을 계교 전투입니다. 공손찬, 조운이 되도록 빨리 퇴각하도록 유도하는 게 좋습니다. 공손찬은 초기에 아군이 평지로 나가지 않고 초원에 머무르면 화살꽂이가 되어 금방 퇴각하지만, 조운은 생각보다 오래 버팁니다. 아군이 빠르게 적을 처리하면 마지막까지 살아남아 성채에 틀어박혀 원소를 잡아버리기도 하는데, 조운이 퇴각할 수 있도록 속도를 조금 늦춰서 갑시다. 장비와 문추의 일기토가 있습니다. 문추의 레벨이 높기 때문에 때리기만 해도 경험치를 많이 주지만, 여유가 없으면 그냥 보자마자 보내버리는 편이 쉽습니다. 기병과 보병의 상성, 성채를 이용해서 관우와 장비가 원소를 묶는 동안, 그 외의 셋이 군량고로 가면 됩니다. 원소의 레벨이 높지